• 샤♡ (2007/04/27 17:33)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저는 한 게 없지만, 열심히 싸운 사람들을 대신해서 마음이 아프네요. 후우 그 성과나마 얻어서 다들 힘내셨으면 좋겠네요^^ 행인님이야말로 고생하셨어요!!!!
  • 행인 (2007/04/27 16:37)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8con/ 그게 원래 제 블로그의 컨셉이에요. ^^ 세상일을 죄다 코메디로 만들기 작전... ㅋㅋ

    산오리/ 오옷~! 캄사합니다. ㅎㅎ
  • 행인 (2007/04/27 16:36)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샤♡/ 그래도 이 많은 단체들이 지난 수년간 싸운 결과, 처음 대체입법 논의가 되었을 때 법원쪽이나 정부쪽에서 제시했던 안 보다는 훨씬 발전된 방향으로 대안이 마련되었답니다. 아쉬움이 많이 남지만 입법투쟁의 과정에서 이만큼 소정의 성과를 얻은 투쟁도 그리 많진 않죠. 더구나 사회적 쟁점화도 어려운 신분등록관련법률에서 말이죠. 힘내세요.
  • 산오리 (2007/04/27 16:16)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행인이 화해하러 가실때, 산오리도 옆에 회칼 하나차고 검은양복 입고 따라가겠나이다...ㅎㅎ
  • 8con (2007/04/27 14:54)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이런말 하면 그렇지만, 행인님 글 볼때마다 너무 웃겨요 ㅠ_ㅠ
  • 샤♡ (2007/04/27 14:49)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흑 ㅠㅠ 허무해요
  • 행인 (2007/04/27 13:28)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새삼/ 우와, 누구신가 했어요. 반갑습니다. 사실 그런 상황에서 대학가는 사람들이 거의 대다수 아닐까요? ㅎㅎ

    멒/ 오오... 행인도 비슷한 생각임돠. 다음이나 다음번 포스팅에서 그런 이야기를 올려볼라고 구래욤. ㅎㅎ

    azrael/ 못사는 넘들이 많았던 탓인지 행인 주변에는 그렇게 생각할 수 없는 사람들이 많았어요... ㅠㅠ

    Neopool/ 네오풀님은 이상을 이야기하셨고 어머니는 현실을 이야기하셨군요. ^^
  • 행인 (2007/04/27 13:26)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무위/ 아... 그런 목표가 있었군요... 꿈과 목표의 차이가 뭔지는 저도 잘 모르겠지만요 ^^ 아이디와 가장 어울리는 목표를 가지고 계신 것만은 분명한 듯 합니다. ㅎㅎ
  • 행인 (2007/04/27 13:24)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거한/ 헉... 과거가 생각나시는 건가요...???
  • 무위 (2007/04/27 11:48)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꿈하고 목표를 같이 놓고 볼 수 있을지는 모르겠는데 예전에 제 여친이 제게 '인생의 목표가 뭐냐?'고 묻더군요. 전 "말장난처럼 들릴 수도 있겠지만 목표같은 거 안갖고 사는 게 목표다"라고 했거든요. 여친은 제 말이 농담이 아니란 걸 알기에 좀 우울해 하더군요. --;; 좀 쌩뚱맞은 덧글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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