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왼쪽날개 (2007/04/21 02:51)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뭐 저라고 남얘기하듯말할 처지는 아니지만...
    거 형님 글 중간에 있는 자기 평가의 지점이 심히 잘못된거 아닙니까?
    "네가 결혼해서 너의 반려자에게 (...) 할수있나?"가 아니라
    "결혼 자체란걸 할수있나?"라구요. ㅡ.ㅡ
    형님 이제 친구애들 돌잔치 가본지도 오래되셨죠? 분발하시라구요. 쌩~ (((((┏;ㅡ.-)┛
  • 행인 (2007/04/20 22:05)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비올/ 가끔 저도 곤란할 때가 있긴 해요... 그런데 '남성'이라는 입장에서는 문제제기하기가 힘들더군요. 암튼 재미있게 읽다보면 뭔가 찌르르 하는 게 있는 책입디다. ^^

    8con/ 오오~ 올만이에요. 저만 그런 것이 아니었구만요. ㅋㅋ
  • 8con (2007/04/20 18:17)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이자리에서 실토하자면, 저도 "현대 가족 이야기"가 처음에 그런 책인줄 알고 샀습니다 orz
    (아 쪽팔려..)
  • 비올 (2007/04/20 17:38)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여성동지들이라고 여성의 입장에 서 있지도 않더군요.여성의 입장에서 운동을 바라보지 못하는 여성이건 남성이건 그런 사람들때문에 심이 많이 상해있어요. 그러니까 다시 말하면 독자들은 사회변혁 운동에 참여하고 있거나 그런 경험이 있는 모든 이들이 읽으면 좋겠네요. 저도 볼께요.
  • 행인 (2007/04/20 15:01)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넵! 제겐 그래욧! ^^
  • 쥬느 (2007/04/20 14:41)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이 책 정말 좋아요?
  • 행인 (2007/04/20 14:28)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에밀리오/ 당고/ ㅠㅠ

    케산/ 그 무력감이 넘 오래가는 것 같아요...
  • 당신의 고양이 (2007/04/16 08:57)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맞아요. 지금은 무관심이 더 두려운 것 같아요.
  • 케산 (2007/04/16 01:14)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휴...무력감때문이겠죠.
  • 에밀리오 (2007/04/16 00:58)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에효... ㅠ_ㅠ 그러게요 ㅠ_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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