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곰탱이 (2007/04/23 15:13)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아~~ 그러셨구나.. 혹시 제가 또 부담을 드린 건 아닌가 모르겠네요^^. 전 그럭저럭 지내고 있습니다^^. 건강 잘 챙기시면서 일 잘 풀어가시면 좋겠습니다^^.
  • 당신의 고양이 (2007/04/22 23:36)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제 꿈이랑 비슷한 걸요. 읽고 보고 듣고 조립하기!
  • 샤♡ (2007/04/22 20:02)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꿈에 가까운 곳에 계신 거 같은데요, 그래도.
    그 꿈 참, 소박한 것 같으면서도 거대하네요.
  • 행인 (2007/04/22 19:36)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곰탱이/ 감사합니다. ^^ 학교는 이번 학기에 강의가 없어서 가질 못하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다행이라고 해야할 듯 합니다. 일이 너무 많아서요. 강의를 했다면 아마 강의준비도 제대로 못하고 학생들 앞에 설 뻔 했습니다. 학교 가게 되면 꼭 미리 연락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건강하시죠?
  • 곰탱이 (2007/04/22 17:03)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소개하신 두 책은 꼭 읽어봐야 할 것 같네요^^. 꼬옥 사서 읽어보겄심다^^. 요즘은 어찌 지내고 계신지^^..? 학교 강의 오심 연라 한번 주십쇼, 밥이라도 같이 먹으면서 이바구 좀 나누게요^^.
  • 행인 (2007/04/22 16:14)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ㅋㅋ/ 웬수끼리 토닥거리는 거는 항상 재밌져. ㅎㅎ
  • 행인 (2007/04/22 14:05)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헉... 수정했습니다. 감사합니다.
  • ㅋㅋ (2007/04/22 02:11)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덧글 잼나요 ㅋㅋ
  • .. (2007/04/22 02:03)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백무현.. .. .. .. 리플삭제 비번은 1231
  • 행인 (2007/04/21 12:41)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왼날/ 구래구래, 이 썅썅바얌... 친구들 좀 있음 중학교 가는 애들 있다. 돌잔치 시즌은 이미 10년 전 일이다. "결혼 자체란 걸 할 수 있나??????" 바로 이 질문이 결정적으로 필요한 질문이었다는 거 인정한다 쫘샤... 아주 옳은 소리 했다. 근데 가끔 옳은 소리 들어도 썽질이 폭폭 올라온다는 사실을 니가 물건너가더니 까먹은 갑다. 요즘 엉아 권투한다... 기냥 거기서 자리 잡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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