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행인 (2007/04/25 12:46)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azrael/ 뷁~! 이래뵈도 첨 본 사람들은 다 예전에 범생이였을 것이라고 착각한단 말입니닷! 물론 나중에 속았다는 것을 알게 되지만서도... ㅠㅠ
  • 무한한 연습 (2007/04/25 12:10)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별명을 잘 지으니 이런 포스팅도 할 수 있군요. 역시 옛 선현들이 그토록 作名에 매달린 이유가 있었단 말이죠. 하하하(^.^;).

    행인님의 좋은 글들, 몰래 읽고만 나가다가 오늘은 이렇게 흔적을 남깁니다(^.^).
  • azrael (2007/04/25 11:10)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역시...왠지 불량학생이었을 것 같았어요~ ㅋㅋ
  • 행인 (2007/04/25 10:55)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삼순/ 담임 머리털을 뽑다뉘... 이런 불량비행날나리양아치소녀같으니라구...
  • 삼순 (2007/04/24 12:36)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나는 담임하고 밀실 ㅡ.ㅡ; 에서 격투기 했는데. ㅎㅎ. 담임은 내 안경을 깼고. 나는 담임의 머리털을 왕창 뽑았지....ㅡㅡa 물론.만능스포츠맨인 담임이 훨 많은 피를 봤으나.. 나는 의기양양하게 그 머리털을 코팅해 책받침으로 썼드랬수..
    아아. 심재학선생. 12만원짜리 내 안경 물어내(물가인상률반영바람)
    나도 언젠가는 이런글을...ㅎㅎㅎㅎ
  • 행인 (2007/04/24 09:28)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케산/ ㅎㅎ 공감이 있다는 것은 비슷한 기억을 공유하고 있기 때문이겠죠. 생각해보면 그 때는 참 힘들었던 것 같은데 지금은 그걸 '추억'이라고 포장하고 있네요. ㅎㅎ

    산오리/ 사실... 그렇습니다...ㅠㅠ
  • 산오리 (2007/04/24 08:47)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엄청 꼴통이었군요..ㅎㅎ
  • 케산 (2007/04/24 03:13)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뒤지게 맞는 내용이라 웃으면 안되는데...진짜 재미있네여. 얼추 학교 다닌 시기도 비슷한 것 같고...저도 아주 비슷한 경우가 있었거든요. ㅋㅋ
    학교 다닐 때 생각이 막나서...아이고 참, 사실 진짜 반교육적인 내용이라 웃으면 안되는데 계속 베시시 웃게되네요. ㅋㅋ
  • 행인 (2007/04/24 00:58)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곰탱이/ 부담이라뇨, 별말씀을. 덕담 감사합니다.
  • 행인 (2007/04/24 00:58)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샤♡/ 그러게 말이에요. ^^ 소박한 거 같은데 저도 참 가끔은 감당하기가 어렵다는...

    당고/ 핫... 오랫만이네요. 같은 꿈을 가진 사람이 의외로 많군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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