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행인12 (2007/04/25 23:23)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나는 행인12 할래요..시비거는 행인...넘 썰렁한가~ ㅠ.ㅜ
  • 행인 (2007/04/25 17:01)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산오리/ ㅎㅎㅎ 아직 1, 2, 3호를 발진시킨 일이 없어서요... ^^

    NeoPool/ 아마 블로거 중 하나인 '행인1'을 말씀하시나본데 저도 가끔 그 블로그 들어가본답니다. ㅎㅎ 저는 오프라인에서는 물론 온라인에서도 분신술 쓰지 못하겠더라구요. 아직 도력이 약해서리... ㅋㅋ
  • 행인 (2007/04/25 17:00)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정양/ 공고에선 담배불도 '토치'를 사용해 붙입니다.(배관용접과라고 들어는 보셨는지 ㅋㅋ)

    삼순/ 흠... 요즘 범생이는 담임 머리털을 뽑아 책받침 장식을 만든단 말인가...
  • 행인 (2007/04/25 16:59)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절언/ 여성병사가 없더라도 여성장교 확대야 가능하겠죠. 여성장교들이 성희롱의 대상이 된다면 그건 당연히 가해자들을 영창에 보낼 일이죠. 여성장교확대를 논할 시기가 아니라 어떻게 하면 평화를 정착시킬까를 고민해야할 정치인이 계속 전쟁위기론으로 사람들을 공포감에 젖게 만드는 것이 화가 나죠. 그런 의미에서 제가 볼 때도 이분은 개념상실이 맞는 것 같습니다. ^^
  • 절언 (2007/04/25 15:31)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_-;; 여성 병사가 없는데 왠 여성 장교 육성 확대? 개념 상실아닌가요? ㅋㅋ.... 미국처럼 여성병사가 많은 것도 아니고 여성 장교들 전부를 남성 성희롱감이나 장물처럼 취급 당하게 할 생각?
  • 삼순 (2007/04/25 14:33)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ㅡ.ㅡ 불량비행날나리양아치라뉘.. 쩝쩝.. 범생이었소....
    아 그리고 우리반애들이 너도나도 그 머리털을 달라고 하는바람에 2/3는 분양했소..
    우리반 아이들이 담임의 머리털 코팅책받침을 사용하는걸 본 담임한테 끌려가 또 맞았소....ㅡ.ㅡ; 또 뽑을라고 했는데 담임이 모자쓰고 패더이다..
    약은넘...
  • 정양 (2007/04/25 14:30)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공고는 회초리도 기계로 다듬는다" 단연 압권.
    나는 중학교 국사시간에
    교실 맨앞 교탁에서 부터 교실 맨뒤 쓰레기통까지 뒷걸음질치며
    수십번의 발차기 감내한적 있음.
    지금 생각해도 넘흐 모욕적임. 엉엉 ㅠ.ㅠ
  • NeoPool (2007/04/25 13:13)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저도 '행인1'을 발견한 바 있사온데, 혹시 홍길동처럼 분신술을 쓰신 것인지?ㅎ
  • 산오리 (2007/04/25 13:11)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산오리 가끔 들르는 어느 블로그에는 '행인1'이 자주 등장해서 덧글을 남기던데, 혹시 여러곳에서 행인1, 행인2, 행인3 따위의 이명으로 행세하지는 않으시죠?
  • 행인 (2007/04/25 12:48)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무한한 연습/ 아... 감사합니다. 저도 연습님의 글들을 읽고만 갔죠. ^^ 말을 섞어보고픈 충동이 들 때도 있었지만 워낙 제가 문외한인 부분의 이야기들인지라 어디서부터 질문을 드려야할지도 잘 모르겠더라구요. 이번에 '해피엔딩'에 관한 이야기는 계속 고민을 하게 만들더라구요. 그래서 좀 더 생각해보고 덧글을 드리려던 참인데, 먼저 흔적을 주셨네요. ㅎㅎ 항상 좋은 글 기대하고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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