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언/ 여성병사가 없더라도 여성장교 확대야 가능하겠죠. 여성장교들이 성희롱의 대상이 된다면 그건 당연히 가해자들을 영창에 보낼 일이죠. 여성장교확대를 논할 시기가 아니라 어떻게 하면 평화를 정착시킬까를 고민해야할 정치인이 계속 전쟁위기론으로 사람들을 공포감에 젖게 만드는 것이 화가 나죠. 그런 의미에서 제가 볼 때도 이분은 개념상실이 맞는 것 같습니다. ^^
ㅡ.ㅡ 불량비행날나리양아치라뉘.. 쩝쩝.. 범생이었소....
아 그리고 우리반애들이 너도나도 그 머리털을 달라고 하는바람에 2/3는 분양했소..
우리반 아이들이 담임의 머리털 코팅책받침을 사용하는걸 본 담임한테 끌려가 또 맞았소....ㅡ.ㅡ; 또 뽑을라고 했는데 담임이 모자쓰고 패더이다..
약은넘...
무한한 연습/ 아... 감사합니다. 저도 연습님의 글들을 읽고만 갔죠. ^^ 말을 섞어보고픈 충동이 들 때도 있었지만 워낙 제가 문외한인 부분의 이야기들인지라 어디서부터 질문을 드려야할지도 잘 모르겠더라구요. 이번에 '해피엔딩'에 관한 이야기는 계속 고민을 하게 만들더라구요. 그래서 좀 더 생각해보고 덧글을 드리려던 참인데, 먼저 흔적을 주셨네요. ㅎㅎ 항상 좋은 글 기대하고 있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