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신의 고양이 (2007/04/11 16:54)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행인님의 나의 신문 2
    요즘은 프린터를 할 수 없어서(회사에 안 다니기 땜시) 웹상에서 읽으니 시간이 오래 걸리는 신문 ㅋㅋㅋㅋㅋㅋㅋ
  • 산오리 (2007/04/10 14:01)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차라리 국가로, 공권력으로 개입이나 하지 않았으면 좋겠어요.
    없는놈들 밥상이나 걷어차는게 무슨 개입이라고...더런넘들.
  • 행인 (2007/04/10 13:07)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박노인/ 제 말이 그 말입니다요. ^^

    에밀리오/ 김현종... 아메리칸으로서 아메리카의 이익을 위해 헌신한 애국자죠. 아메리칸에게 아메리카와의 협정체결 전권을 넘긴 코리아 정부가 닭대가리겠죠. 건 그렇고, FTA 자체에 대한 고민이 필요할 때입니다. 혹시 학우분들과 학술제를 하는 과정에서 그 부분에 대한 논의를 하실 생각은 없으시나염? 좋은 자료 있음 부탁드립니다.

    뎡야/ 헉... 갑작스런 구름비행에 정신이 혼미해지고 있슴돠...
  • 뎡야 (2007/04/10 10:04)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머야 님은 왜케 멋있어 ㅇ<-<
    //ㅅ//// ㅋㅋㅋㅋ
    스냅백은 뭘까... 검색해야겠네열. 님은 나의 신문
  • 에밀리오 (2007/04/10 04:28)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지금 과 학우분들과 함께 한미 FTA 학술제 준비하고 있는데... 마침 동영상을 몇 개 찾아서 보여드렸습니다. 그 중에 김현종인가 하는 그 수석대표 말씀하시길 &quot;미국 국민들이 한국 영화를 안 본다면 미국 국민이 볼 만한 영화를 만들면 되지 않습니까?&quot; 라는 발언을 하는 동영상을 보여 드렸더니, 더더욱 심해진 성토대회 분위기가 거의 뭐;;

    역시 아닌 건 아니라고 말을 해야...
  • 박노인 (2007/04/09 13:35)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상한 냄새나는 음식은 버려야되죠. 코 막고 먹으면 병나요.
  • 행인 (2007/04/09 13:22)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changeup/ 좋은 덧글 감사합니다. 이 부분에 대해선 전에도 계속 글을 올리고 있구요, 앞으로도 계속 글을 올릴 생각입니다.

    다만, 본문과 관련해서 님의 덧글에서도 보이는 문제가 있죠. 스크린 쿼터나 월마트 사례 같은 경우를 들어 경쟁력 재고를 할 수 있다고 하는 말씀들은 많이 합니다. 그런데, 그러한 사례들을 들어 FTA를 찬성하는 것 역시 허접한 반대론과 거의 같은 수준일 뿐입니다. 자동차 관세 2.5%가 가지고 있는 수치상의 허상은 이미 스냅백이라는 혹을 달고 있는 것이라는 점이 언론에 의해 밝혀졌고, 청와대 국정브리핑의 해명을 보면 우리도 그렇게 할 수 있다는 식으로 이야기하죠. 그런데 한국에 수입되는 미국 자동차에 대해 3단계 세제를 적용하는 등의 조치를 한 상태에서 스냅백이 될 경우 한국 자동차가 손핼까요, 미국 자동차가 손핼까요?

    지금 나온 반대론들, 그렇게 허접한 것이 아닙니다. 일관된 수치제시까지 한 자료 많이 있죠. 정부발표나 청와대 발표를 보면 이런 반박자료에 대해 적절한 해명을 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어쩌면 그렇게 반대론자들의 자료는 제대로 보지도 못하면서 정부나 찬성론자들의 발표는 철석같이 믿을까요? 물론 언론이 반대론의 구체적인 근거를 제대로 보여주지 않고 있는 것도 있겠죠.

    한가지 말씀드리면 책임감이 있기 때문에 지금까지 문제제기를 하고 있는 겁니다. 민주노동당에서 한미 FTA의 졸속적인 협상체제를 문제삼은 것이 벌써 1년입니다. 그동안 협상과정에 제기되었던 밀실적 행태와 자료의 은폐는 아직도 계속되고 있죠. 이젠 찬성론자들께서도 책임감 있게 정부의 행태를 비판해주셔야 합니다. 그래야 찬성론자들의 입지를 강화할 근거도 나오지 않겠습니까?
  • changeup (2007/04/09 12:16)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3번은 동의합니다. 잘못된걸 하지말자는데는 대안이 필요하지 않겠죠. 그러나 잘못됨을 증명하는 1,2번의 경우 지금까지의 사례분석은 충분히 할 수 있습니다.

    UIP 직배 한다고 했을때 극장에 뱀풀고 우리나라 영화 망한다고 했었죠. 월마트 진출할때도 극단적인 예상이 나왔구요.

    FTA반대론이 힘을 받지 못하는건 이런 부분이 큽니다. 공개되지도 않은 사항들을 유추해서 반박하라는게 아니고, 좀더 근거를 가지고(기존 사례나 다른 유사한 사례) 책임감 있는 비판을 하라는 요구죠.
  • 행인 (2007/04/09 09:58)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에밀리오/ 무장봉기???? ㅎㅎ 그러지 마시고 FTA라는 시스템부터 연구해보자구요. 이걸 왜 반대해야하는지, 반대만 해야하는지, 써먹을 수는 있는 건지조차 제대로 알려지지 않고 있거든요. 이걸 정립하지 않으면 앞으로 남은 무수한 FTA들에 대해 뭐라고 이야기할 거리가 없어지죠. 한미 FTA야 반미운동의 일환으로 생각한 사람들이 달라붙는 바람에 여기까지 온건데, 그게 결코 바람직한 일이 아니었다는데 문제가 있습니다.

    샤♡/ WOW는 재밌는 게임이져. ㅋ

    글구 여권발급과정에서 기재해야하는 사항 중에 호주란이 있는데, 원래 이게 올해 12월 31일까지 이 양식이 사용되도록 되어 있습니다. 내년부터는 바뀌어야 하는데, 국회가 새로운 신분등록법제정을 하지 않고 있어서 어찌 될지 갑갑하네요... 쩝...
  • 샤♡ (2007/04/09 02:43)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행인님, 급질인데요. 여권발급할 때 여전히 호주를 써야하는데 그건 새법 통과될때까진 어쩔 수 없는 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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