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rishin/ 지지율만 오르면 된다는 신념이라기보다는 저들이 하는 행태가 떡고물이 남는 장사라면 뭐든 한다는 스타일인 것 같습니다. 황우석 때도 그랬고, 요즘 극렬하게 노무현을 신봉하는 글들을 올리는 건 일부는 광신적 차원에서 자기고백이겠지만 일부는 이런 분위기 편승해서 새로운 장사거리를 찾으려 하는 듯도 보입니다. 그런데 지들도 판을 제대로 못보는 것 같더라구요. 얼마전까지만 해도 유시민이 대세인듯 했는데 지금은 백가쟁명식으로 호불호를 이야기하고 있더군요. 누군가 지주가 있어야 안심을 하는 저들의 심리상태, 그건 암만 봐도 비극인 듯 싶습니다.
뎡야핑/ 각종 어둠의 경로가 국부유출을 막은 사례를 종합하면 엄청난 국익창출이 있었을 것이라고...(헉...)
P2P의 경우도 조만간 걸고 넘어지리라 예상되어요. 그 까이꺼 중계프로그램만 확인할 수 있으면 되는데요 머... 그러나 아직 거기까지는 이야기되지 않은 듯 합니다. ㅎ
끝지/ 사실 행인은 끝지의 팬이었슴돠 ㅋㅋ
샤♡/ 24는 몇 번 보다가 때려쳤져. 그런 스타일 별루... 갠적으루다가 "배틀스타 갤럭티카"를 즐겨 봤는데, 시즌 종료하고 다음 시즌은 내년이나 되어야 나온다네요... 그 때면 한미 FTA 발효할 것이고, 그렇게 되면 시즌 4의 감동을 느끼려면 돈 쎄려 박아서 DVD를 사던지 아님 방송사에서 방송해줄 날만을 손꼽아 지둘려야 겠져. 뒌장... "배갈"을 보기 위해서라도 한미 FTA 비준 결사 반대여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