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rabbit (2007/03/20 23:33)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어젯밤에 이거 괜히 읽었다 하고 후회했음... 나도 기가 허해지는 건가? 어쨋든 그래도 잠을 잘 잤다는...
  • 구렛나루저~ (2007/03/20 19:45)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저는 밤에 보라고 하길래 야한 건줄 알았음다.쩝..약간 섭섭하다는. 그나저나 행인 생각보다 기가 허한 모양. 약올리는 건 아니고, 난 잠도 잘자고, 귀신도 본적이 없는데 대신 괜히 상상하면서 공포감에 떨지요.
  • 또또 (2007/03/20 17:53)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깔깔 아즈망가 팬님들 반갑..ㅋㅋㅋ 아, 아무튼 죄송해요. 저도 낮에봤네요 ㅋㅋㅋ
  • 행인 (2007/03/20 14:23)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거한/ 가족이 가위누르는 당사자로 등장하는 이야기는 또 첨이네요. 참 가위의 세계는 오묘하군요. ㅎㅎ

    pilory/ 복받으신 겁니다. ㅎㅎ

    NeoPool/ 그건 경험 하지 않으시는 것이 좋다고 강츄~!

    샤하트/ 예전에 딱 한 번 그런 일이 있었는데, 그건 어째 올리기가 좀 거시기...

    당고/ 반칙이욧! 밤에 불 다 끄고 모니터만 보면서 사건을 음미해보셈... 물론 그 뒤는 책임 못짐 ㅋㅋ

    pang/ ㅡ.ㅡ+ 아즈망가 팬이 곳곳에 잠복하고 있었군...
  • pang (2007/03/20 12:32)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꺄아~ 아즈망가~
  • 당신의 고양이 (2007/03/20 10:38)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사악한 행인님;;; 다행히 아침에 읽었지용용용-
  • 샤♡ (2007/03/20 10:36)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행인님은 귀신이랑 대화도 나누실 거 같아요~ ㅋㅋ
  • NeoPool (2007/03/20 06:24)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다행이도 가위 한번도 눌려본 적 없답니다 후훗~ 한번쯤 경험삼아 눌려보고 싶다는 생각은 있었는데, 행인님의 글을 읽으니 이건 경험 안해봐도 되는 것 같네요;
  • pilory (2007/03/20 05:28)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꺄악.........................;;;;;;;

    저는 가위눌리고 뭐 그런적 한번도 없는데..이나이먹고도..
  • 거한 (2007/03/20 02:29)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저도 한 때 많이 눌렸는데, 전 아빠가 절 괴롭히더라고요.
    그 때 저한테는 가위가 무지하게 심리적인 거라고 깨달았죠.
    (아 꿈에서마저 너무나 솔직한 인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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