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행인 (2007/03/20 02:21)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거한/ 원래 행인은 바보에요 ㅎㅎ

    re/ 헉... 그걸 즐기시는 분이 있다뉘요... ㅡ.ㅡ+

    근데 이 실시간 덧글은 뭐란 말인가...
  • 행인 (2007/03/20 02:20)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에밀리오/ 언젠간 같이할 수 있겠져. ㅎㅎ
  • 행인 (2007/03/20 02:20)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에밀리오/ 저도 ㅠㅠ
  • re (2007/03/20 02:18)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가위눌리는걸..전..은근 즐기는데..(->참 이상한 아이군)
    그 묘하게 답답하고 공포스런 느낌~ 언제부턴가는 눌리는 동안 눌린다는 '자각'을 하게되어서 심하게 괴롭진 않더라구요.(->역시 이상해)

    제일 자주 겪은 '친구 같은 가위' : 학생회실 탁자와 양쪽 긴의자 셋팅에서 밤새다 의자에 누워자다보면... 탁자밑에 웅크려 앉은 검은 아이가 보이죠.
  • 거한 (2007/03/20 02:16)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행인 바보~ (그냥 왠지 덧글 달고 싶었다)
  • 에밀리오 (2007/03/20 01:31)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아... 안타깝... 저도 그날 가고 싶었는데 결국 못 갔답니다 ㅠ.ㅠ
  • 에밀리오 (2007/03/20 01:30)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헐... 그런 사람들이 어딜가나 있군요... 에고 ㅠ_ㅠ
  • 행인 (2007/03/20 01:11)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안티고네/ 꼭, 거리에서 덩실덩실 춤추며 노는 그 날을 만들어요^^
    근데 안티고네 블로그 답글달기가 넘 어려워요. 내 컴이 구려서 그런가... 어려운 일 맡아 준 거 고맙고 밥 한 번 쏘께염 ㅎㅎ

    또또/ 다음번엔 꼭 용기를 내서 같이 함 해볼랍니다. 끼워주세요.(쑥스... ^^;;;)
  • 또또 (2007/03/20 00:50)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다음엔 같이 해요 ㅋㅋ
  • 안티고네 (2007/03/20 00:08)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아아, 경찰감시활동 하신 듯~
    그나저나 윈디시티에다가 지킴이들이라니,
    전해듣는 제 엉덩이가 다 들썩들썩~
    꼭, 거리에서 덩실덩실 춤추며 놀고 싶어요...^^

    (꽤나 뻔뻔한^^ 안티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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