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거한 (2007/03/20 02:16)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행인 바보~ (그냥 왠지 덧글 달고 싶었다)
  • 에밀리오 (2007/03/20 01:31)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아... 안타깝... 저도 그날 가고 싶었는데 결국 못 갔답니다 ㅠ.ㅠ
  • 에밀리오 (2007/03/20 01:30)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헐... 그런 사람들이 어딜가나 있군요... 에고 ㅠ_ㅠ
  • 행인 (2007/03/20 01:11)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안티고네/ 꼭, 거리에서 덩실덩실 춤추며 노는 그 날을 만들어요^^
    근데 안티고네 블로그 답글달기가 넘 어려워요. 내 컴이 구려서 그런가... 어려운 일 맡아 준 거 고맙고 밥 한 번 쏘께염 ㅎㅎ

    또또/ 다음번엔 꼭 용기를 내서 같이 함 해볼랍니다. 끼워주세요.(쑥스... ^^;;;)
  • 또또 (2007/03/20 00:50)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다음엔 같이 해요 ㅋㅋ
  • 안티고네 (2007/03/20 00:08)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아아, 경찰감시활동 하신 듯~
    그나저나 윈디시티에다가 지킴이들이라니,
    전해듣는 제 엉덩이가 다 들썩들썩~
    꼭, 거리에서 덩실덩실 춤추며 놀고 싶어요...^^

    (꽤나 뻔뻔한^^ 안티고네!!)
  • 행인 (2007/03/19 23:54)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샤하트/ 경찰들 쫓아다니느라고 정신이 없었어요. 청계천 앞에서도 경찰들 바로 앞에서 감시하고 있었는데, 그게 생각보다 지루한 반면 사람을 많이 긴장시키더라구요. 청계천 앞에서 연좌할 때 비로소 지킴이들의 몸짓을 볼 수 있었는데, 샤~님은 사복경찰들에게 가려져서였던지 못 뵌듯...
  • 샤♡ (2007/03/19 11:34)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전 지킴이들 옆에서 춤췄는데...윈디시티가 할때도 그렇구...
    담엔 저희가 이끌어드리지요~ 혹시 기타치고 꽃뿌리는 언니도 못 보셨나요? 그 언니가 기타칠 때도 춤췄는데...
  • 행인 (2007/03/19 11:15)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넝쿨/ navi/ 지은 죄가 많아서 그렇죠... 함께 하지 못한 죄, 몸을 던지지 못한 죄, 그런저런 죄들이 있다보니 그 해맑은 웃음들 사이로 얼굴을 들이밀 배짱이 안 서더군요. 그 흥겨움이 남의 것은 아니라고 생각했지만 그 흥겨움을 같이 누릴 자격이 있는지는 잘 모르겠더라구요. 힘차게 같이 싸우고 함께 고통을 나누었던 사람들이 가질 수 있는 똑같은 웃음, 똑같은 눈빛, 거기서 발하는 따뜻한 아우라, 그것만으로도 행복해지기도 했구요. 그런 분위기를 함께 느끼기 위해서라도 더 열심히 살아야겠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다시 한 번, 제게 그런 행복을 나눠주었던 지킴이들에게 깊이 감사드립니다.
  • navi (2007/03/19 00:54)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달려와서 아는 척 해주셨으면 더 좋았을텐데..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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