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티고네 (2007/02/21 13:40)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행인님~한동안 접었던 블러그 다시 열었습니다아~

    블러깅 접은 동안 눈도 귀도 닫고 살다가
    이 소식 이제사 들었어요...
    잠수타던 제 블러그의 첫번째 포스팅도 결국 이 사건..

    오는 일요일 서울역에서 2시에 추모 집회 있다네요.
    트랙백 하나 걸께요...앞으로 자주 놀러올게요~오프에서도 얼굴 좀 봐요^^
  • 에밀리오 (2007/02/21 13:37)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와 >_< 엄청난 인연인걸요~ 대단해요 크 >_< 음... 전 왜 티비 봐도 아는 사람이 안 나오는건지 ^^;
  • pilory (2007/02/21 11:39)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드디어 글이 올라왔군요 ㅎㅎ 저도 노트북을 도둑맞고 돈 없어서..글은 써야되고.. 벼룩시장에서 산 타이프라이터에 잉크채워서 타닥타닥 두드리고 있답니다..
  • 산오리 (2007/02/21 09:09)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스프링쿨러에서 물 쏟아주는 결혼식이라 멋진데요..ㅎ
  • not (2007/02/21 08:58)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중딩시절. 별명이 짐더간(당시 WWF 선수)이었던 한문쌤. 유일한 여성쌤이었는데, 무지막지하게 각목을 휘둘러대고, 셤만 끝나면 초상분위기를 맹글어주셨었는데, 어느날 연애인들 친구찾아주는 프로그램에 친구로 나왔더군요. 어찌나 달변이시던지... -_-; 보고 싶은 건 아니고, 걍, TV에서 봤다는 얘기... -_-;
  • 거한 (2007/02/21 08:00)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맞아요 그 도트 프린터!! 저희 집에도 있었어요.
    새해 복 많이 받고 벌금도 많이 내시길. (랄라)
  • 구렛나루저~ (2007/02/20 16:48)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어떻게든 연락해서 꼭 만나보세요. 그 이후 소회도 블로그에서 볼 수 있었으면 좋겠네요. 행인도 새해 복 많이 받고요.
  • 행인 (2007/02/20 16:29)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박노인/ 허거...(쿵... 쓰러졌습니다...ㅜㅜ) 방명록 제목을 좀 잘 보이게 해놔야겠군요...(유저의 입장을 고려하는 행인. ^^;;;) 지금은 저 위에 &quot;그냥가지마셈&quot;이라고 되어 있는 곳입니다. ㅎㅎ

    어쨌든, 박노인님, 올해도 좋은 글 많이 보시하셔서 행인에게 힘과 위안을 주시기 바랍니다. 지난해 감사합니다. ^^
  • 박노인 (2007/02/20 10:23)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방명록 어디 있는지 찾을 수가 없어 그냥 여기 남깁니다. 행인님, 복 많이 주고 받으셔요.~
  • 스머프 (2007/02/13 23:46)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여길가도, 저길가도 온통 욕만 나오게 하는일 뿐이군요...에혀~! 그래서 오래살아 봤자라니깐!! 난, 정말이지 그만 살고 시퍼여~~ 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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