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ilory (2007/02/22 13:01)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학생때 공부하는 다른 애들이 아무런 사회의식도 없고 출세지향적 가족적 이런 물신적 속성으로만 꽉 찬걸 보면서 참.. 게다가 머리까지 좋아서 얼마나 큰 도둑놈이 될까 싶었는데 아니나다를까 갸들은 지금 다들 어딘가에서 노동탄압의 한 축을 담당하고..
    차곡 차곡 맺혔던 한이 쌓여서 노동계급의 칼을 그들의 목에 씌워버려야 할텐데.. 다시보니까 눈물나네요 법의 테두리 안에서 저 백서가 합법이라니..
  • pilory (2007/02/22 12:54)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글을 읽으면서 자꾸 안습... 우째 성실한 사람만 더 힘들어지는 구조가.. 한번도 못뵌 행인님이시지만 자꾸 오버랩이 되는군요 ㅠㅠ 기운내세용.. 저희 팬들이 있잖아용 ㅋㅋ
  • 비올 (2007/02/22 03:02)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ㅎㅎㅎ 아무때나 푸념 늘어놓으셔도 됩니다. 빚갚는 의미라니 철회하겠습니다. 에궁 자기 검열하실까 두렵습니다. 이런 글이 있어야 행인글이 더 잼난거니까. 꼭 마구 질러서 써 주세요. 에궁에궁.
  • 행인 (2007/02/22 01:55)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re/ 항상 적절한 이미지 감사~! 그나저나 이런 이미지 저도 올릴 줄 알았음 싶은데요, 지난번 쥬느가 알려줬는데, 도통 이해가 안 되니... ㅎㅎ

    리우스/ ㅎㅎ 넵. 일단 도망을 =3=3=3=3=3=3=3

    비올/ 헉... 그게 아닌데... 쓰기로 한 건 제가 그동안 못했던 것들 빚갚는 의미도 있는 거였거든요. 찔리시다뉘... ㅠㅠ
    에궁... 아무 때나 푸념 늘어놓는 것이 아니라는 것을 다시 깨닫는 행인이었습니다. ^^;;;
  • 비올 (2007/02/22 01:46)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확 찔려오는 비올...그거 확 내가 쓸까요? 후회하고 철회하기 전에 넘겨주세요. ^ ^
  • 리우스 (2007/02/22 00:25)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푸후유~ 한숨만 나오는구만요... 배째! - 랄수도 없고... 그냥 뭐 알아서 하실밖에 없을 거 같은디... 오늘 어서 들었드라...? 아무튼 스트레스로부터 도망치라던디요?? 도망가삼!!
  • re (2007/02/22 00:09)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img src=http://blog.jinbo.net/files2/162/imho/images/200702/100724104.gif>

    상당히 중요한 문제라고 생각하는데요.. 하루이틀된 문제도 아니고, 자꾸 반복되는거고, 행인님만 겪는 것도 아니구. 뭔가 과감한 시도가 있어야하지 않을까요? (배째기? 면전에서 칼꽂기? 얼굴에 철판깔고 귓구멍은 땜질해막아버리기? ㅎㅎ)
  • 행인 (2007/02/21 23:39)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구레저/ 그러고 싶은데 일단은 발 등에 떨어진 불부터 끄고 해야겠어요. ㅎㅎ

    거한/ 호곡... 일단 벌금은 기회가 닿는 대로 바로 쏘겠습니다. ^^;;;

    not/ ㅋㅋㅋ 각목을 휘두르다니, 또 옛날 생각 나는군. 그거 왜 그렇게 예전 쌤들은 애들 후드려 패는 것을 즐겼을까나...

    산오리/ 평생 아마 잊지 못할 겁니다. ㅎㅎ

    pilory/ 죄송... 넘 오래 기다리시게 해서(뭘???)... 그나저나 그런 일이 있었군요. 타닥 타닥 두드린 타이프라이터 글을 꼭 보고 싶네요.

    에밀리오/ 티비에 아는 사람 나오는 것도 가끔은 왕짜증일 때가 있어요. 그렇게 얼굴 붉혀가며 싸웠던 경찰청의 어떤 사람이 예전에 티비 나와서 또 그 헛소리를 하는데 티비 깨버리고 싶었거든요. 다행히도 그 티비가 제것이 아니라서 못했지만...

    당고/ 앤님에게 도배질할 만큼 연애편지 써달라고 하심이... ㅎㅎ
  • 행인 (2007/02/21 23:34)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안티고네/ 그러게... 그동안 넘 뜸했다구요. 블로그 접다뉘, 그런 말도 안 되는. 그 블로그에서 얼마나 많이 보고 배우는데. 앞으로도 글 올려주시고, 오프에서 뵈야하는데 그게 맘대로 안 되네요... ㅠㅠ
  • 당신의 고양이 (2007/02/21 22:16)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또 아름다운 추억담 크흑-
    저도 연애편지 잔뜩 받아서 도배하고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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