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에게 정대세의 눈물을 어떻게 설명할 수 있을까 고민하다가 일제강점기, 일본에 끌려간 우리 민족, 4.3 항쟁학살로 다시 발 붙일 곳이 없어진 한인 등 이런 저런 생각을 하다가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좋을 지 몰라 그냥 대치하고 있는데, 정대세의 속을 속속들이 알수야 없지만 그래도 누군가가 좀 정리해 주었으면 좋겠다.
덧글은 못보고 트랙백 글부터 봤네요. ㅎㅎ
심상정에 대해선 뭔가 따로 글을 올리고싶긴 한데 시간이 없어서 관 두고 있습니다. 어쨌든 진보신당은 기본에서 다시 시작해야겠죠. 사실 지금이 시기적으로 적기라고 봅니다. 자신의 모습을 확실히 다시 만드는 데 좋은 시간일 듯 한데... 글쎄요. 아직은 좀 더 숨어 있으면서 칼을 갈고 있으렵니다. 밥은 꼭 사주시길. ㅎㅎ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