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zrael (2010/06/21 20:21)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축구를 좋아하는 남동생에게, 다른 나라 국가는 자막이 나오는데 북한 국가는 안나온다며? 하고 묻자..한국말인데 뭔 자막? 하더라구요...^^;;
  • 뮐러 (2010/06/19 13:06)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월드컵에 미치지 말자
    축구란 꿈을 키울때 아름다운 것이다.
    아마추어팀은 修와悟가 있다.
    월드컵은 따름이 있지만
    아마추어는 창조가 있다.
    월드컵이 저주라면
    아마추어는 공이다 그야말로 축구공이다.
    야,축구공이다.하늘은 높고 운동장은 넓다.그 가운데 축구공은 월드컵의 꿈이다.
  • ou_topia (2010/06/18 22:39)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세르비아가 독일을 눌렀다. 짠~. 그러기를 바랬는데 좋다. 세르비아가 독일을 얼마나 싫어하는데. 이런 것은 저속한 민족주의적 감상? 뭐래도 좋고, 아무튼 속이 시원하다. 문득, 나토의 유고 폭격을 놓고 진행되었던 페터 슈나이더(Peter Schneider)와 페더 한트케(Peter Handke)간의 논쟁이 생각난다. 보편적 인권이란 명목아래 유고를 폭격한 나토를 슈나이더가 옹호하고 나서자 한트케는 “세르비아의 다른 맛 나는 빵”을 이야기하면서 한때 급진좌파 경향을 보였던 슈나이더를 비판한다. 오래된 일이라(!) 논쟁의 자세한 이야기는 생각나지 않고, 한트케가 자기와 슈나이더와의 차이를 비유적으로 표현한 것만 생각난다. 한번은 슈나이더가 한트케한테 그랬단다. “나는 글을 쓸 때 짝 달라붙은 바지를 입어야 해. 내 성(기)를 느낄 수 있어야 해.” 이에 한트케는 “나는 통이 펑펑한 바지가 좋다.”고 한다.
  • ou-topia (2010/06/18 19:34)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맞어.. 눈만 멀쩡하지 보지 못하면 못 즐겨. 알아야 보이고...근데 안 보일땐 정말 안보이거든. 가끔 치매 걱정도 되고...
  • 다래우리 (2010/06/18 01:22)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유명하긴한데 함식이 없다니 아쉽네요 ㅋㅋㅋ
  •  Re : 행인 (2010/06/18 16:53) DEL
  • 마렉 함식... 훌륭한 친구죠. 박력있고, 그러면서 공간을 찾아가는 능력이나 통렬한 슈팅 등. 그러고보면 이렇게 훌륭한 선수들을 보는 맛에 밤 새는 거 같습니다.
  • 삼순 (2010/06/17 22:53)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언냐'들에게.. 축구의 '해석' 따윈 ㅡ.ㅡ;;; 그가.. 티비에서 뛰고 있자나!!!!!!!!!!!!!!! (연기력이나 가창력에 상관없이 얼굴을 비추는 그뇨들에 열광하는 영감들을 보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Re : 행인 (2010/06/18 16:53) DEL
  • 카카 이야기한 것이 아니라 가카 이야기한 건데...
  • 씨니or요사 (2010/06/17 10:22)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네넵! 언능 칼 마저 가시고, 밥 먹읍시당!!! ^^
  • ou_topia (2010/06/16 22:31)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우리 둘째는 학교갔다 와서 학교 친구들이 물으니까 엄마 생각이 나서 그랬을 것이라고 하고...
  •  Re : 행인 (2010/06/18 16:59) DEL
  • 엄마랑 같이 있었다고 전해주시길... ㅎㅎ
  • 새벽길 (2010/06/16 21:10)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대세가 브라질과 싸우게 된 게 넘 좋아서 울었다고 하는데요.
  •  Re : 행인 (2010/06/18 16:58) DEL
  • 정치적 발언은 생략하라는 지침이 있어서...
  • ou_topia (2010/06/16 18:55)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아이들에게 정대세의 눈물을 어떻게 설명할 수 있을까 고민하다가 일제강점기, 일본에 끌려간 우리 민족, 4.3 항쟁학살로 다시 발 붙일 곳이 없어진 한인 등 이런 저런 생각을 하다가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좋을 지 몰라 그냥 대치하고 있는데, 정대세의 속을 속속들이 알수야 없지만 그래도 누군가가 좀 정리해 주었으면 좋겠다.
  •  Re : NeoPool (2010/06/16 20:42) DEL
  • 대세의 눈물은 대세만이 알겄지요ㅠ 으헝헝헝
  •  Re : 행인 (2010/06/18 16:58) DEL
  • 대세만이 알겄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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