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라브♡ (2010/07/13 20:44)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http://blog.naver.com/202xender?Redirect=Log&logNo=140110009243

    간판포쓰쩌는 빵집...살아남는 집도 있네요(사장님이 동경제과학교 출신이라 그런 건가--)
  • 라브♡ (2010/07/13 20:05)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silly 축구~

  •  Re : 행인 (2010/07/13 20:41) DEL
  • 오오... 적절한 표현입니다.
    행인보다 100만 단계 위의 센스~!
  •  Re : 라브♡ (2010/07/13 20:46) DEL
  • 허걱 이거슨 과찬 ㅋㅋ 시리즈도 만들 수 있겠네요. silly 외교라든가-
  • 진보축구 (2010/07/13 19:16)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스페인 우승에 박수를 보냅니다.

  •  Re : 행인 (2010/07/13 20:41) DEL
  • 저도 박수~!!! 유로 2012를 기다려야겠군요. ㅎㅎ
  •  Re : NeoPool (2010/07/14 22:55) DEL
  • 아르헨티나 안습ㅠ
  • feed (2010/07/13 17:41)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서대문 농업박물관 근처에 있던 독일식 제과점...
    혹시 강북삼성병원 맞은편. 수타자장면집 옆에 말하시는 건가요?
    저도 거기 엄청 좋아했었는데ㅠㅠㅠ없어져서 너무 슬펐어요ㅠㅠ거기 은근 유명했던 것 같은데, 대체 왜 없어진건지...
  •  Re : 행인 (2010/07/13 19:03) DEL
  • 오오... 맞아요. 지금은 톰앤톰슨가 하는 대형 커피숍이 들어가 있더군요... 거기 케익들은 겉보기엔 매우 투박한데 맛을 한 번 보면 잊을 수가 없더라구요... 어쩌다가 그 앞을 지나갈때면 혹시 다른 데 개업하진 않았을까... 궁금해서 몇 번 찾아보기도 했는데 종내 완전히 사라져버린 듯 해요... 자꾸만 하나 둘씩 사라져가네요. ㅠㅠ
  • 뮐러 (2010/07/09 21:18)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조직과 과학의 전술은 열정의 투혼에 졌다.
    그동안 월드컵 우승팀의 전력은 포지션,개인기,패스의 정확도 였다.

    축구가 아무리 상업적으로 발전 하더라도 열정의 기원인 투지의 축구에
    무너질 때가 있다.투지와 혼은 아마추어에서 정열적이나 적대적 이해는 아니다.
    하지만 월드겁에서의 투지와 혼은?
    남미의 축구가 유연하고 열정적인 그들의 낙천성이 어느새 상업적 가치에 그 기질을 잃어 버렸다고 볼수 있다.그럼으로 그들의 개인적 기교는 상품적 평가일뿐...
    이러한 측면에서 조직적인 과학적 축구도 만찬가지다
    아마도 스페인의 프로리그도 더할바 없지만
    그래서 어떻게 보면 월드컵의 위기의 정점이 스페인의 열정 일지도 모르겠다.

    이번 월드컵이 상업적,스타의 부재를 평가할수도 있겠지만
    축구는 다시 아마추어 열정으로 그것이 스페인의 열정 일지도 모르겠다.
    콜로키움은 박수가 멈출때 황폐한 자신을 돌아본다.
    창과 방패 월드컵은 이렇게....


    마음을 놓으니 버들 강아지
    바람에 흔들리는 것 보이네
    牀村을 올라가도 강물이 흐르는듯 마는듯
    뒤따라 오는 친구는 내 마음 따라서
    소유여,물고기처럼 나비처럼....

    마음축구를 잘해야
  • NeoPool (2010/07/01 14:38)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자 이제 마라도나 감독의 아르헨티나가 우승하기만 하면 됩니당 >ㅁ<
  • (2010/06/27 22:27)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  Re : 행인 (2010/06/28 16:07) DEL
  • ㅋㅋ 사칭이라기보다는 그게 넷 상에서 매우 흔한 익명의 표기방식이기때문에 벌어지는 일 같습니다. 사실 제가 온라인에서는 가장 유명한 사람이죠. 구글신께 &quot;행인&quot;의 발자취를 물어보면 지금도 70만 개가 넘는 검색결과가 나오네요. ㅋㅋ

    진본과 가본을 구별해보는 재미가 또 쏠쏠한 곳이 온라인인 게죠. ^^

    그냥 즐기시고 짜증은 내지 마시길. 여름 짜증은 몸과 마음을 망칩니다. 퐈튕~!
  • ou_topia (2010/06/26 01:38)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행인님의 글에 내모습도 한번 실어보고 한바탕 웃고 갑니다.
  •  Re : 행인 (2010/06/26 13:26) DEL
  • ^---------^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 뮐러 (2010/06/25 22:29)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기대가 크면 실망도 크다.
    오,필승 월드민!
    6,25일?
    &quot;전 포르투갈 응원 했습니다&quot;
  • 연애편지 (2010/06/23 21:01)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이런사람이 교수라는 사실에 서글퍼야 하는데, 별로 이상하다 느끼지 않는 현실에 좌절감을 느끼는 1인
  •  Re : 행인 (2010/06/25 20:18) DEL
  • 저도 이젠 원래 저런 사람들이 교수를 하는 건가보다 생각하다가 화들짝 하기도 합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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