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미향 (2010/08/04 11:16)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미친놈
    모르면 가만히 있어
    황우석을 니가 알어? 난 안다.
    적어도 과학자는 아님에는 분명하고 사악한 괴물이다.
  • 민노씨 (2010/07/31 20:14)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잘 읽었습니다. :)
    친애하는 행인님께서 글을 써주시니 힘이 불끈 솟네요. ㅎ
    (그런데 괴한의 폭행 관련 경향일보 기사...ㅡ..ㅡ;; 황당하네요)

    추.
    8월 초 쯤에 컨퍼런스 관련해서 모임이 있을 예정인데 시간 되세요?
  • 음 (2010/07/30 21:03)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1. 그런 법을 그대로 인정하고 있는 국민들도 문제...
    2. 법좋아 하는 인간에겐 법 밖에 없을듯.. 고소와 소송으로 대응하는 수 밖에~ 한국의 법이 그런거 아닌지
  •  Re : 행인 (2010/07/31 12:46) DEL
  • 1. 국민들의 문제라고 보진 않아요. 국민을 빙자해서 매우 특정한 국민만 국민으로 만들어버리는 법제를 생산하는 것이 문제겠죠.

    2. 법도 법이지만, 아마도 이번 건이 그렇게 쉽게 마무리되진 않을 겁니다. 법 밖의 법이라는 것이 작동하는 한 말이죠.
  • 연애편지 (2010/07/30 20:53)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세상에 민노씨님 정도의 분이 고소를 당한다면 -_-;;
    결국 지금 체제의 근간이었던 법의 통치마저 남용되고 있네요.
    아무쪼록 별일이 없었으면 좋겠습니다. 그저 어이가 없을 뿐이네요.
  •  Re : 행인 (2010/07/31 12:46) DEL
  • 뭐 이미 법의 지배, 법치 이런 거 실종된 지 오래라서요...
    많이 어이가 없는 일이죠.
  • 과객 (2010/07/29 04:51)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이게 웃기는게 차명진은 수구꼴통 출신이 아니라, 무려 운동권 출신이거든요. 서노련 중앙위원으로 김문수, 심상정 등과 같이 서노련의 핵심이었지요. '변절'이라기보다는 지금 생각해보면 그때의 서노련 등 소위 80년대 운동권이 사이비였던 거지요. 말로만 사회주의 어쩌고 했을 뿐 실제로는 선민의식에 가득찬 엘리트주의가 이른바 386들의 본질인 듯...
  •  Re : 행인 (2010/07/30 13:43) DEL
  • 당시의 고민을 현재의 잣대로 잴 수는 없겠습니다. 더불어, 386이라는 단어 자체를 인정하지 않는 저로서는 인정하지 않는 추상적 주체들의 본질까지 확인할 방법이 없네요. ㅎㅎ

    다만, 출신이 "수구꼴통"이냐 아니냐의 문제가 아니라 지금 하고 있는 짓이 "수구"의 경지까지는 아니어도 "꼴통"의 경지쯤 된다는 것은 충분히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 진보축구 (2010/07/13 23:39)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김밥을 먹을땐 1000원짜리면 천국에서 대접 받는다.
    천국보다 더 좋은 음식점이 있을까?
    그런데 요즘 천원짜리로는 엄감생심이다.
    천국에서 1천원짜리로 김밥을 먹으면 오백원정도를 더내야 한다.
    화가난다,정말 화가나지 않을수 없다.
    어느 시인의 국밥집에서 분노는 동포의 분노보다 시국의 분노보다 못하였는가!
    일상의 1천원짜리 서정은 시장의 법칙을 모르는 "나만의 실리"는 아닐까?

    "모든 전략에서 구조에서" 전술만 섬세하게 분리할수 있을까?
    그렇다고 또한 각각의 특징을 무시하고 시류의 합집합으로 하나로 규정할수 있을까?

    2010년 월드컵은 끝났다.
    이번 월드컵의 특징은 해설가의 말로 실리축구라면 축구의 전술에서는 실리축구를 잊어야 한다.
    그래야 축구가 살아날수 있을 것이다.
    북한과 남한은 브라질과 그리스전에서 대등함과 승리에 자만에 빠졌던 것이다.
    우리는 우리나름의 특징이 있는 축구가 필요하다.

    어려울수록 기본기와 아마추어 정신이 필요하다.
    이런점에서 추계고교축구대회는 2012년 유럽보다 더 위대한 그 무엇을 줄수있다

    진보축구는 투지있게 주장하면서.....
  • 라브♡ (2010/07/13 20:44)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http://blog.naver.com/202xender?Redirect=Log&logNo=140110009243

    간판포쓰쩌는 빵집...살아남는 집도 있네요(사장님이 동경제과학교 출신이라 그런 건가--)
  • 라브♡ (2010/07/13 20:05)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silly 축구~

  •  Re : 행인 (2010/07/13 20:41) DEL
  • 오오... 적절한 표현입니다.
    행인보다 100만 단계 위의 센스~!
  •  Re : 라브♡ (2010/07/13 20:46) DEL
  • 허걱 이거슨 과찬 ㅋㅋ 시리즈도 만들 수 있겠네요. silly 외교라든가-
  • 진보축구 (2010/07/13 19:16)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스페인 우승에 박수를 보냅니다.

  •  Re : 행인 (2010/07/13 20:41) DEL
  • 저도 박수~!!! 유로 2012를 기다려야겠군요. ㅎㅎ
  •  Re : NeoPool (2010/07/14 22:55) DEL
  • 아르헨티나 안습ㅠ
  • feed (2010/07/13 17:41)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서대문 농업박물관 근처에 있던 독일식 제과점...
    혹시 강북삼성병원 맞은편. 수타자장면집 옆에 말하시는 건가요?
    저도 거기 엄청 좋아했었는데ㅠㅠㅠ없어져서 너무 슬펐어요ㅠㅠ거기 은근 유명했던 것 같은데, 대체 왜 없어진건지...
  •  Re : 행인 (2010/07/13 19:03) DEL
  • 오오... 맞아요. 지금은 톰앤톰슨가 하는 대형 커피숍이 들어가 있더군요... 거기 케익들은 겉보기엔 매우 투박한데 맛을 한 번 보면 잊을 수가 없더라구요... 어쩌다가 그 앞을 지나갈때면 혹시 다른 데 개업하진 않았을까... 궁금해서 몇 번 찾아보기도 했는데 종내 완전히 사라져버린 듯 해요... 자꾸만 하나 둘씩 사라져가네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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