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0/08/16 18:14)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  Re : 행인 (2010/08/16 19:34) DEL
  • 헙... 역시 뒷북이었나요... 여튼 정치철학이라고는 하지만 정의라는 주제는 법학에서 아주 중요한 주제다보니 관심이 가지 않을 수가 없더군요. 보시는 것도 좋을 것 같지만 비판적 관점을 유지하는 것이 필요할 듯 해요. 목적론적 정의관이라는 것을 은근히 가지고 있는 샌델인듯 한데, 거기다가 미국식 정의관이라는 편견을 아예 제끼고 보는 것도 어렵고... 뭐 그렇더군요.
  • 연애편지 (2010/08/05 01:11)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이름을 짓는다면 해적당보다는 공생당이 더 좋지 않을까요? ㅋㅋ
  •  Re : 행인 (2010/08/07 01:18) DEL
  • 그것도 고민해볼 필요가 있는 것이, "해적당"이라는 당명을 들고 가면 중선위에서 반려처분되지 않을까 싶어서요... 훗...
  • 다섯병 (2010/08/04 23:14)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ㄴㅎㅅ씨나 저나 행인님이나 선뜻 나서지는 못하고 눈치만 보고 있는 상황이군요. ^^ 그래서 누군가 동 뜨는 사람이 필요하다능..
  •  Re : 행인 (2010/08/07 01:18) DEL
  • 해볼만 하다고 생각해요. 뭐 여러가지 문제점이 있겠지만, 현재 한국의 상황에서 보자면 해적당 같은 건은 진지하게 고민할 필요가 있다고 봅니다. 마음만 급해지는군요. ㅎㅎ

    시간 나는 틈틈히 정리를 해보겠습니다. 그런데 해적당에 대한 자료가 그다지 많진 않네요. 사이트 들어가봐도 뭔 소린지 도통 모르겠고... 외국어의 압박이... 헉...
  • 다섯병 (2010/08/04 18:11)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해적당은 지금 동 뜰 사람이 필요합니다. 행인님이 동 도 뜨시고 대변인도 하면 좋을 듯..(아니 동을 뜨면 당 대표를 해야 하나?) 어쨌든...진심으로...
  •  Re : 행인 (2010/08/04 19:10) DEL
  • 오홋... 가끔은 넋두리가 진지하게 받아들여지는 이 맛에 불질을 한다는...은 아니고요, ㅋ

    진짜루 진지하게 생각을 하고 있다는 것을 우선 살짝 귀뜸해 드리고. 다만 "명랑좌파당 -> 맹랑좌파당 -> 즐거운 공상당"으로 이어지던 당운동에 대한 고민이 아직 정리도 되지 않은 상황에서 대변인 하고파 해적당을 만든다는 것이 여간 찝찝한 게 아니네용. ㅋㅋ

    작당을 하려는 분들이 몇 있는 걸로 알고 있는데, 논문 정리하면서 슬슬 눈치를 좀 보려고 합니다. 지난 번에 ㄴㅎㅅ 씨가 설핏 운을 띄우던데, 혹시 차후 논의가 있으면 함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
  • 이미향 (2010/08/04 11:16)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미친놈
    모르면 가만히 있어
    황우석을 니가 알어? 난 안다.
    적어도 과학자는 아님에는 분명하고 사악한 괴물이다.
  • 민노씨 (2010/07/31 20:14)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잘 읽었습니다. :)
    친애하는 행인님께서 글을 써주시니 힘이 불끈 솟네요. ㅎ
    (그런데 괴한의 폭행 관련 경향일보 기사...ㅡ..ㅡ;; 황당하네요)

    추.
    8월 초 쯤에 컨퍼런스 관련해서 모임이 있을 예정인데 시간 되세요?
  • 음 (2010/07/30 21:03)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1. 그런 법을 그대로 인정하고 있는 국민들도 문제...
    2. 법좋아 하는 인간에겐 법 밖에 없을듯.. 고소와 소송으로 대응하는 수 밖에~ 한국의 법이 그런거 아닌지
  •  Re : 행인 (2010/07/31 12:46) DEL
  • 1. 국민들의 문제라고 보진 않아요. 국민을 빙자해서 매우 특정한 국민만 국민으로 만들어버리는 법제를 생산하는 것이 문제겠죠.

    2. 법도 법이지만, 아마도 이번 건이 그렇게 쉽게 마무리되진 않을 겁니다. 법 밖의 법이라는 것이 작동하는 한 말이죠.
  • 연애편지 (2010/07/30 20:53)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세상에 민노씨님 정도의 분이 고소를 당한다면 -_-;;
    결국 지금 체제의 근간이었던 법의 통치마저 남용되고 있네요.
    아무쪼록 별일이 없었으면 좋겠습니다. 그저 어이가 없을 뿐이네요.
  •  Re : 행인 (2010/07/31 12:46) DEL
  • 뭐 이미 법의 지배, 법치 이런 거 실종된 지 오래라서요...
    많이 어이가 없는 일이죠.
  • 과객 (2010/07/29 04:51)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이게 웃기는게 차명진은 수구꼴통 출신이 아니라, 무려 운동권 출신이거든요. 서노련 중앙위원으로 김문수, 심상정 등과 같이 서노련의 핵심이었지요. '변절'이라기보다는 지금 생각해보면 그때의 서노련 등 소위 80년대 운동권이 사이비였던 거지요. 말로만 사회주의 어쩌고 했을 뿐 실제로는 선민의식에 가득찬 엘리트주의가 이른바 386들의 본질인 듯...
  •  Re : 행인 (2010/07/30 13:43) DEL
  • 당시의 고민을 현재의 잣대로 잴 수는 없겠습니다. 더불어, 386이라는 단어 자체를 인정하지 않는 저로서는 인정하지 않는 추상적 주체들의 본질까지 확인할 방법이 없네요. ㅎㅎ

    다만, 출신이 "수구꼴통"이냐 아니냐의 문제가 아니라 지금 하고 있는 짓이 "수구"의 경지까지는 아니어도 "꼴통"의 경지쯤 된다는 것은 충분히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 진보축구 (2010/07/13 23:39)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김밥을 먹을땐 1000원짜리면 천국에서 대접 받는다.
    천국보다 더 좋은 음식점이 있을까?
    그런데 요즘 천원짜리로는 엄감생심이다.
    천국에서 1천원짜리로 김밥을 먹으면 오백원정도를 더내야 한다.
    화가난다,정말 화가나지 않을수 없다.
    어느 시인의 국밥집에서 분노는 동포의 분노보다 시국의 분노보다 못하였는가!
    일상의 1천원짜리 서정은 시장의 법칙을 모르는 "나만의 실리"는 아닐까?

    "모든 전략에서 구조에서" 전술만 섬세하게 분리할수 있을까?
    그렇다고 또한 각각의 특징을 무시하고 시류의 합집합으로 하나로 규정할수 있을까?

    2010년 월드컵은 끝났다.
    이번 월드컵의 특징은 해설가의 말로 실리축구라면 축구의 전술에서는 실리축구를 잊어야 한다.
    그래야 축구가 살아날수 있을 것이다.
    북한과 남한은 브라질과 그리스전에서 대등함과 승리에 자만에 빠졌던 것이다.
    우리는 우리나름의 특징이 있는 축구가 필요하다.

    어려울수록 기본기와 아마추어 정신이 필요하다.
    이런점에서 추계고교축구대회는 2012년 유럽보다 더 위대한 그 무엇을 줄수있다

    진보축구는 투지있게 주장하면서.....
  • 이전 페이지
  • 다음 페이지
  • 첫화면으로 돌아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