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샤 (2007/01/31 14:41)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왠지 기분 좋은데요. 그런 면이 없는 게 나쁠 수도 있지만, 솔직히 그런 면이 없는 제가 더 좋아요.
  • 행인 (2007/01/31 14:33)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당고/ 덕이는... 왠지 좀 어두운 면이 있었던 것으로 기억되요. 노래는 참 밝게 불렀는데도 말이죠. 반면 스밀...이 아니라 샤는 그런 면이 없다고 생각해요. 그래서 닮았다고 하기엔 분위기가 쩜 다르다는 생각이 있었던 거구요. ㅎㅎ

    그나저나 감솨~~ ^^;;;

    샤/ 오... 덧글 있었을텐뎅... ㅠㅠ
  • 샤 (2007/01/31 13:23)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행인/덧글도 안 다셨으면서...이번에도 안 다시면 또 날릴테요-_-;
  • 당신의 고양이 (2007/01/30 22:21)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아웅-
    전 이거 보고 장덕 얼굴 이너넷에서 뒤져보기까지 했다는-
    그치만 요절했다면서요! 샤님, 그분 닮지 마세요-_-;
    그나저나 행인님 꽃미모 맞아요- 우후후훗-
  • 행인 (2007/01/30 21:35)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sia/ 萬事休矣...
  • 행인 (2007/01/30 17:41)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sia/ 그나저나 지난 블로그를 완전히 없앴군요... 아깝다...
  • sia (2007/01/30 17:41)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ㅠㅠ 저는 행인님의 꽃미모를 항상 칭송해왔건만...부질없어요.
    이럴 때 어울리는 한자는 무엇인가요?
  • 행인 (2007/01/30 17:38)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sia/ 저 때에는 數를 '수'라고 읽지 않고 '삭'이라고 읽습니다. ㅎ
  • sia (2007/01/30 17:13)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개명했습니다 라디 새출발

    흑흑 다언수궁불여수중ㅠㅠ
    이미 궁지에 몰리셨어요!
  • 행인 (2007/01/30 16:32)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스밀/ 아... 장덕... 현이와 덕이의 멤버였고, 참 괜찮은 가수였는데... 스밀의 분위기가 장덕과 비슷하다는 것은... 음... 多言數窮不如守中...
  • 이전 페이지
  • 다음 페이지
  • 첫화면으로 돌아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