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밀 (2007/01/30 11:36)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이 말했다가 사무실에서 매장당할 뻔 했는데;

    제가 다니던 피아노 학원의 원장 아들(이자 위층 태권도장 사범-)이 저를 무척 예뻐해서, 매일 아이스크림을 사줬다는...
    근데 그 이유는 제가 장덕이랑 닮았다는 이유였어요.
    사실, 중학교 때도 우리반에 한명이 그렇게 우기는 애가 있었는데...
    사무실에서 이 얘기 하니 다들 거품무는 모드-_-;;;
    전 장덕 얼굴도 모른단말에요 ㅠㅠ(이제 대충 감은 오지만)
  • 행인 (2007/01/29 15:18)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개토/ 이게 추억일 때는 그럴싸해 보이지만 막상 당해보면 완죤 깓뗌이라는... ㅠㅠ
  • 개토 (2007/01/29 13:07)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개토도 이런 추억있었으면 좋겠어요...조낸 따듯한 느낌...산오리님 추억도 멋지던데...행인님 추억도 멋져염...
  • hi (2007/01/29 00:49)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libertysunj/ 헉... 그그그그그그 그건 갠적인 비밀인데... 이를 알고 있는 분은 누구... ㄷㄷㄷ

    pilory/ ㅎㅎ
  • hi (2007/01/29 00:48)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박노인/ ㅎ 모 의원, ㅇ 모 의원... 이렇습니다. ㅎㅎ

    700명에게 설문조사했답니다. 700명... 그런데 진보정치 헤드라인은 당원 절반 이상이 오픈프라이머리를 지지하는 것처럼 나왔어요. 내 참... 이넘의 찌라시...
  • hi (2007/01/29 00:46)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지나던이/ ㅋ 기냥 지나 가던가...
  • pilory (2007/01/28 13:47)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헉 오른쪽에 무서운 이사쿠(?)아저씨가 있네요...ㅋㅋㅋㅋ
  • 박노인 (2007/01/28 11:04)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당내 경선이 인기를 끌지 못하고 우리들만의 잔치로 끝나는것을 걱정할 것이 아니라, 당내 경선이 우리 사회를 올바른 방향으로 이끄는 의미있는 정치행위로 만드는 것을 고민해야 할텐데 말이죠. 당원직선 지지, 쳇 그리고 저는 그런 설문따위 받아본적도 없어요.ㅡ.ㅡ;;

    근데 이건 알아놓으면 좋을것 같아 그러는데, 그 몇 의원들 누구인지 슬쩍 가르쳐주시면 안될까요?
  • 지나던이 (2007/01/28 02:48)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반박의 논리 근거도 희박한 인신공격성, 저급한 어투의 글을 읽는 자신이 부끄럽다.
  • libertysunj (2007/01/28 01:35)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ㅋㅋ 어린것의 선곡도 참!... 수녀님과 비구니를 싫어 한 이유가 있었구만..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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