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ibertysunj (2007/01/28 01:35)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ㅋㅋ 어린것의 선곡도 참!... 수녀님과 비구니를 싫어 한 이유가 있었구만..ㅎㅎㅎ
  • 행인 (2007/01/27 22:46)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비올/ 내 말이요... 낮에는 청소년 선도한다고 어깨띠 두르고 돌아다니는 넘덜이 밤에 요사시런데 가서 영계찾는 짓 하는 것하고 전혀 다를 바가 없다는... 왜 이런 어이 팔아먹는 짓들을 하는지 도통 이해가 안간다니까요...
  • 비올 (2007/01/27 13:41)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스포츠 신문에 실리는 광고 '오빠 넣어조' '오빠 나 젖었어' 그런 거 있잖아요. 그러면서 지들의 종합일간지에선 근엄한 도덕적 자세...이거 이거 이런 이중잣대가 우리 사회의 *같은 윤리의식이지요.
  • 행인 (2007/01/27 09:53)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당고/ ㅎㅎㅎ 계속 연상을 하시다보면 어느새 빠져 있는 2인치를 아시게 될 겁니당~~ ㅎㅎ
  • 행인 (2007/01/27 09:52)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당고/ 에고... 무신 말씀을..,

    박노인/ 아이구... 민망시러울 따름입니다... 네... ㅡ.ㅡ;;;
  • 행인 (2007/01/27 09:47)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NeoPool/ 애들이야 사실 짬지닷컴 같은 곳은 가지도 않죠. 더 자극적이고 재미진 곳이 많은데, 아무리 정통부가 사이트를 막아놔도 우찌 아는지 기가 막히게 이곳 저곳 잘 찾아다닌다는 거 아니겠습니까... 애들 핑계로 어른 잡겠다는 거죠. 걔들은 정신병리학적인 분석이 필요한 게 아니라 뭔가 일하고 있다고 내세울 것이 없는 것이 문젭니다. 아... 또 욕나오네여... ㅎㅎ

    스밀/ 참 환장할 일입져...

    삼순/ 난 앞으로 연애질이나 장가가게 되면 이 블로그 쥔장에게 물건을 구입하려던 예정이었는데, 아무래도 행인은 연애질이나 결혼질은 하지 말라는 계시가 아닌 듯...

    민노씨/ 뜻을 함께 하시게 될 때 저도 함께 했으면 합니다. 저도 "룸살롱 뻔질나게 드나드는 거룩한 양반들은" 사양합니다. 그 쉑덜 끼면 더 문제가 심각해지겠죠. 아무튼 감사합니다. ^^
  • 박노인 (2007/01/27 01:22)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적어도 고민하고 계시고, 그걸 인터넷을 통해 나누어 주시죠. 언제나 고맙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 민노씨 (2007/01/26 16:52)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정말 화나는 소식이면서, 안타까운 소식이네요.
    ㅠ.ㅜ;;

    아직 종결된 사건은 아니라고 알고 있는데요.
    모쪼록 많은 건전한 양심블로거들이 뜻을 함께 했으면 좋겠습니다. 룸살롱 뻔질나게 드나드는 거룩한 양반들은 빼고 말이죠.
  • 삼순 (2007/01/26 13:09)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앗.. 나의 사랑하는!! 짬지닷컴이..!!! 이런 분노가.
    (내 주변 지인들은 이 블로그를 사랑한 나머지 물건을 다량 구입하기도 했소 ㅡ.ㅡ)
    짬지닷컴 살리기 ㅡ.ㅡ 운동이라고 해야 겠구랴!!! ㅠ,ㅠ
  • 스밀 (2007/01/26 12:45)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엇 이 블로그 저도 종종 다녔던...미디어몹에 걸려있어서 가봤는데...저런저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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