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신의 고양이 (2007/01/24 06:33)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악플이 주로 실명의 공간에서 이루어진다는 이야기는 엊그제 아침엔가 TV에서도 나오더라고요. 저도 새삼스럽게 그걸 듣고 놀랐는데....... 어쨌든 가슴 아프고 답답-_-
  • 산오리 (2007/01/23 18:05)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뚝방위에 먼지 날리는 건 그나마 참을만했는데, 비오거나 겨울지나 눈녹을때는 그 질퍽거리는거 때메 죽을 맛이었는데...ㅠㅠ
  • 행인 (2007/01/22 20:39)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홍실이/ 아아... 산동네... 나중에 또 산동네의 추억을 또 써볼까요? ㅎㅎ 산동네 판자촌엔 친구들이 많았죠. '낙골'이라고 불렸던 난곡동... 한남동 살던 친구도 있었는데, 판자촌은 아니었고요. 어느 산동네셨을까... 갑자기 궁금해지네요 ^^

    산오리/ 열심히 다이빙(?)하다가 바닥에 머리 깨진 적도 많아요. ㅎㅎ
  • 산오리 (2007/01/22 09:12)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안양천에서 목욕한다는 야그만 들었는데, 행인도 열심히 다이빙을 하셨군요..ㅎㅎ
  • 홍실이 (2007/01/21 14:38)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서울 산동네에서 어린 시절을 보낸 저로서는 "물놀이"란 참으로 머나먼 이야기 ㅎㅎㅎ 서울시내 물난리 뉴스 나오면 울 엄마는 "우리는 걱정 안 해도 된다. 서울 시내 다 잠겨도 우리 동네는 맨 마지막이다" ...
  • 행인 (2007/01/20 15:14)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마음의 평화/ 감솨함돠~~ ^^

    토토/ 파란만장만 하지 최고까지는...(쑥스...) --;;;

    민주애비/ 헉... 그런 효능이 있단 말입니까... 조심해야겠군요...
  • 민주애비 (2007/01/20 10:33)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황금빛!!!그거 마시면 72시간 동안 효력이 지속 된다는...장인어른이 두 잔만 마시랬다가 2/3병을 함께 비웠는데..약효를 익히 알고 있었던 장인어른 왈 "할멈, 우린 뒷방으로 가자고" 여기서 울 마누라 "엄마~ 가지마~"결국 다음날 서울로 올라왔는데 그날밤 새벽 4시까지...
  • 토토 (2007/01/19 21:25)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님의 파란만장한 과거사는 정말... 최고ㅋㅋ~~
  • 마음의 평화 (2007/01/19 17:18)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ㅎㅎㅎ 넘 재미있어요.
  • 행인 (2007/01/19 16:19)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산오리/ 형식상 한 단에 두 줄의 집이 있었긴 했지만 판자촌이 늘 그렇듯이 줄 안에 또 줄이 있고, 그 줄 안에 또 줄이 있는 판이었죠. ㅎㅎ 오목교쪽으로 갈 수록 중간 단의 넓이가 넓어졌죠. 그리고 밑에 다른 단과의 높이차이도 줄어들었구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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