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산오리 (2007/01/19 15:20)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대부분이 2단에 그 가운데가 길이었기에 한단에 두줄의 집이 있었던 거 맞는거 같은데요, 오목교쪽으로 갈수록 한단에 세줄의 집이 있었던게 좀 있었나 싶네요. 산오리 블로그가 문제 있는건가요? 제 블로그에서는 위에 사진 걸어 놓은 것도 안보여요..ㅎㅎ
  • 행인 (2007/01/19 15:15)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산오리/ 그런데 산오리님의 글에 트랙백을 걸었는데 계속 안 걸리네요... 이상하게 제 블로그는 왜 이리 문제가 많은지... 쩝...
  • 행인 (2007/01/19 15:12)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ㅎㅎㅎ 똑같다고 하시더니 똑같지 않았음을 바로 밝혀주시는... ^^

    넘 간단하게 그리다보니 좀 이상스럽게 되긴 했는데, 산오리님 말씀하신 정도의 차이가 나는 곳부터 시작해서 저렇게 차이가 많이 나는 구역도 있었구요. 2단이 아니라 3단, 4단의 계단형도 있었죠.

    근데 워낙 어릴 적의 일이 되나서 군데 군데 안 맞는 것이 많을 겁니다. 산오리님이 일일이 감수(?)를 해서 지적을 해주시면 좋겠습니다. ㅎㅎ
  • 산오리 (2007/01/19 14:44)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그림을 발로 그렸는데도, 예술이네요. 어쩜 똑같이 그렸네요..ㅎㅎ
    다만 A와 B사이의 높이가 저렇게 차이가나지는 않아서, B에 있는 집의 창문 위쪽이나 지붕이 A에 있는 집의 마당 높이 정도였던거 같은데..
  • 행인 (2007/01/18 16:51)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에밀리오/ 인생의 뭔가...는 아니구요. ㅎㅎ 구리구리한 어릴적 이야기죠. ^^

    산오리/ 옼... 산오리님이 다니시던 길목에 제가 살았을 줄이야... 뚝방골 사람들끼리 또 나눌 이야기가 많이 있겠는데요 ㅎㅎ
  • 산오리 (2007/01/18 16:04)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그뚝방에서 몇년까지 사셨는지요? 혹시 안양천 구름다리는 건너다니지 않았는지요?ㅎㅎ
  • 에밀리오 (2007/01/18 14:56)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음... 인생의 뭔가가 묻어 나는 듯 한;; 음... 저는 정치적 고향(?)이 수원이라고 말을 하고는 합니다만서도 크 ^^: 요새는 자주 못 뵈러 오고 있습니다 ^^; 총학생회 한답시고 블로그에 자주 오지도 못해서리 에효 >_< 인사드리고 갑니다~ 건강하시길!
  • 행인 (2007/01/17 20:16)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왼날/ 간만에 진지하게 얘기 좀 했더니 그새를 못참고 티를 내요... 내가 미쳤냐? 너 쌕쉬해 보이게 '날개'라고 부르게... 순정만화 주인공은 쥐뿔... ㅋㅋ
  • 행인 (2007/01/17 20:15)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비올/ ^^

    쥬느/ 오공이에 힘을 ~~!! 불끈~~!!

    산오리/ ㅎㅎㅎ
  • 왼쪽날개 (2007/01/17 15:33)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왼날... 이렇게 줄여부르는거 열린우리당 애들이 열우당 싫어하는것처럼... 좀 구려요. ㅡ.ㅡ
    길면 그냥 '날개'라고 불러주세요. ㅤㅆㅔㄱ씨하게.
    날개... 순정만화 주인공같아...아...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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