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가 되면 좀 게으르게 살려고 했는데 상황이 그렇게 내버려두질 않네요. 이 포스팅을 좀 일찍 읽었으면 창립총회에 축하하러 갈 걸 심각하게 고려해봤을 것 같은데요^^ 어차피 서울 갔었는데...
하여튼 힘내시고요, 당게에서 짖어대는 거 너무 신경쓰지 마세요.
근데 행여 당사무실에 놀러가게되면 '행인'을 찾는다고 해도 사람들이 찾아주나요? 아님 이름을 알고 가야 하나요???^^
말걸기/ 다시 글 써서 올려주3 ㅋㅋ 말걸기가 강렬한 분노를 느낄 수밖에 없는 사람임은 다 알고 있음.
새벽길/ 아마, 제 생각인데 다함께가 조직적으로 이런 글을 또 올리지는 않을 것으로 보입니다. 이친구들이 다른 것은 몰라도 자기 손해볼 짓이라는 것을 알면 절대 움직이지 않거든요. ^^
당고/ 민노총에는 노조가 없습니다. 한국노총에는 있죠. 민노총 내에서 노조를 만드려는 시도가 없었던 것은 아니지만 여하한 사정때문에 진척되진 못했습니다. 민노총 상근자들 중에 이런 부분에 대해 매우 안타깝게 여기는 분들이 당 노조 건설에 많은 도움을 주셨음을 참고로 말씀드립니다. ^^;;;
산오리/ 있겠죠? ^^ 있을 겁니다. 그리고 뭔지 잘 모르시는 것이 건강 지키시는데 도움이 될 겁니다. ㅎㅎ
marishin/ 저 논리대로라면 marishin님은 투명인간 맞을 겁니다. ㅎㅎㅎ
겨울/ 명망가들의 정당이 아닌 활동가들의 정당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피에로/ 그렇게 보고싶지 않은데 저도 그렇게 보이더라구요. 참 답답합니다... ㅡ.ㅡ
구에눗/ 전지현?? ...
어쨌든 "여성문제"가 국제노동운동의 역사 속에서 혁명적 정당에서든 사민주의 정당에서든 중요한 쟁점이 되지 않았거나 변혁운동에서 중요한 구실을 하지 못했다는 것은 중요한 문제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