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머프 (2007/01/05 19:09)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민주노조 깃발아래~~!!' 이 노래가 생각남! 마이마이 축하 드려용~!! 가보고 싶어용~~~ ^^
  • 곰탱이 (2007/01/05 17:19)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노조 출범을 축하드려요^^. 가고 싶은데 먹고사는 일이 있어서 너무 지송^^...
  • 마음의 평화 (2007/01/05 16:34)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일단, 진심으로 축하드려요. 음음..화환이라도 보내드려야 하는데..^^ 근데 출범선언문이 너무 추상적이고 거대담론 중심적이라는 생각이 들어요. 강령수준의 다른 지침(?)에는 생활정치와 관련된 일상적이고 구체적인 내용이 들어가면 더 좋을 것 같아요. 제 3자이지만 오해는 하지 마시고, 그저 관심의 표현이라고 생각해 주시길...
  • 구에눗 (2007/01/05 16:08)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전지현에 한 표. "지난 수백년 간의 국제노동운동의 역사를 돌아봐도 혁명적 정당에서든, 사민주의 정당에서든 '여성문제'가 중요한 쟁점이었거나 변혁운동에서 중요한 구실을 한 적은 없"기 때문에.
  • hyunbaro (2007/01/05 12:50)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추카 추카.. 내친김에 산별노조 조합원으로 가입하삼 ^^
  • 동동이 (2007/01/05 11:49)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노조출범 축하합니다. ^^
  • 피에로 (2007/01/05 11:10)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다함께식 논지전거의 전형이네요
  • 겨울 (2007/01/05 11:09)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마지막에 푸른색으로 강조된 부분에서 딱 명쾌하게 정리가 되네요.
    실망스러웠던 명망가들이 아닌, 활동가들의 정당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 marishin (2007/01/05 09:58)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다함께에서 “그래도 말빨 좀 있다”는 이가 이 정도군요. 역시 다함께스럽습니다. 이쯤 되면 “자본주의 사회에선 자본가가 없는 곳에서도 자본의 논리가 고스란히 관철될 수 있다”는 건 4차원 세계의 공상쯤으로 생각하겠군요. 여기 바로 살아있는 증인은, 투명인간이 되겠고 말입니다. 저도 치료받아야 한다는 데 한표 던집니다.^^
  • 산오리 (2007/01/05 09:36)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다함께가 뭔지 잘 모르지만, 노동자가 한명이라도 있는 조직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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