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산오리 (2007/01/05 09:28)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구당대'라. 재밋군요...
    구사대인지, 구당대인지 깨부수고, 민주노조 확실하게 세우시길..
    축~하~합~니~다~~~~~~~~~~~~~~~~~~~~~~~~~~~~~~~~~~
  • 당신의 고양이 (2007/01/05 09:28)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잘 읽었습니다. 상근자들이 열악한 상황에서 일하는 것을 왜 당연하게 받아들이는지 모르겠네요-_-
    그런데 저는 민노당 학위라는 수준으로만 알고 있었던 다함께에서 애시당초 노조를 만들겠다는 데 왜 반대하는지 이유를 알 수가 없습니다만?ㅜ_ㅜ 민노총에도 노조 있잖아요;;
  • 새벽길 (2007/01/05 04:04)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리우스/ 정확히 말하면 구사대가 아니라 구당대겠지요. 뭘 구하겠다는 사람들 보면 무서워요.
  • 새벽길 (2007/01/05 04:01)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다함께가 전지윤 당원의 이름으로 입장을 표명했군요. 앞으로 다함께 소속의 당원들이 이와 비슷한 의견으로 글을 올리겠군요. 기대됩니다. ^^
  • 말걸기 (2007/01/05 03:57)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축하.
    갈까 말까. 술도 못먹구 딴짓 할 것도 많아서...
  • 말걸기 (2007/01/05 03:53)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말걸기는 울고 싶다. ㅠㅠ
    이 글을 읽고 '강렬한 분노'에 휩싸여 아주 지랄같은 글을 쓰고 있었는데 어이없이 날렸다.
  • 리우스 (2007/01/05 03:42)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축!! 우/격/그/이/민/새...(헉...우격??? ...다짐...이 되면 안되어요 ㅋㅋ) 그런데, 앞글 보니 '다함께' 그분들이 '목디스크 걸린 구사대'가 될 소지가 다분하다는 생각이... 거기서는 '구사대'가 뭘 구할지는 모르겠지만 암튼 구사대는 골치 디게 아픈디... 암튼 여러모로 홧팅하삼!
  • 에밀리오 (2007/01/05 03:19)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가느냐 마느냐지요 물론; 6일날 서울 올라갈거거든요 ^^; (아하하;)
  • 행인 (2007/01/05 03:16)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에밀리오/ 헉... 무엇을...
  • 행인 (2007/01/05 03:15)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re/ 글쎄 말이에요. 대부분 한줄 요약되는 글들이 온갖 수사를 잔뜩 붙인 채 게시되고 있죠. "노동조합 하지마!"라는 주장의 근거들은 대부분 상당히 어이없는 내용들이죠. 그게 집대성된 글이 전지윤의 글이다보니 웃을 수밖에 업죠.

    세르쥬/ 처음 뵙겠습니다. ^^

    에밀리오/ '빠'는 사양합니다~~~ ^^;;; 이러다가 언젠가 에밀리오님에게 크게 비판받는 날이 올겁니다.(지금 무지무지 떨고 있습니다. 덜덜덜...)

    ScanPlease/ 저거 이렇게도 바꿀 수 있습니다.

    "물론 안정적인 생활을 위해 국민들의 열악한 처우를 개선하고 기본적인 생계비를 지원하는 일은 필요하다. 그러나 그것은 단체를 만들어서 국민들이 국가를 상대로 협상하고 투쟁한다고 해결될 문제도, 해결할 문제도 아니다. 그것은 국가가 발전해서 강성대국으로 성장하면서 함께 해결될 문제이다."

    이게 박정희때 이야길까요, 김일성의 이야길까요, 아니면 히틀러의 이야길까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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