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NeoPool (2007/01/02 07:05)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대단하십니다ㅎㅎ 지금은 술 끊으신건가요?
  • 시봉 (2007/01/01 23:04)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하하 너무 재미있게 읽었어요. 제 친구도 술마시고, 꼭 교문위에 올라가 소주병을 놓고 오는 버릇이 있었어요.아침에 가보면 수위아저씨도 치우기 힘드시니까 그대로 놔두시는데.. 사람들이 지나갈때마다 '어떤 미친놈이 올려놓은거야'라고 한마디씩 했었죠.;;
  • 감비 (2007/01/01 18:49)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새해, 저기 높은데 올라가서 지놈들이 뭔짓을 하고 있는지도 모르는 인간들 글빨 말빨 주먹빨로 혼이나 좀 내 주셔용~!! 벌이는 일마다 쟁취하시고!!!^.^
  • 당신의 고양이 (2007/01/01 18:05)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헉! 쫌 마이 위험한 술버릇입니다-_-;;;
  • 행인 (2006/12/30 20:03)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지각생/ 헉...

    피에로/ 우익집단에서는 조갑제가 '브레인' 내지는 우익이데올로기의 전파자 정도로 대접받고 있습니다. ^0^

    적응까지는 안 하셔도 되고, 굳이 뭐 읽어보실 필요도 없죠. ㅎㅎ
  • 피에로 (2006/12/28 14:56)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조갑제는 우익 중에서도 가장 대가리 안굴러가는 나부랭이에 불과하지 않을까요? 저도 조갑제글은 너무 하드코어 코미디같아서 적응이 잘 안되더라구여
  • 지각생 (2006/12/28 14:27)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왼쪽날개님의 말씀이 제가 하고 싶은 말이네요. -_-;
  • 행인 (2006/12/28 12:33)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왼쪽날개/ 내 취향이 좀 독특하지. 뭐 새삼스럽게. 그 독특한 취향 덕분에 왼날하고도 만나고 그런 거 아니겄어? ^^;;;
  • 왼쪽날개 (2006/12/28 12:14)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대체 공력이 단전에 어디까지 차오르면 형님처럼 갑제의 또라이글을 참고 다 읽을 수 있는겝니까. 까딱 잘못눌러 갑제 페이지가 열려도 전 심장이 벌렁거려서. ㅡㅡ;; 게다가 도저히 손대기 드러버서 처다도못보겠는걸 이렇게 장문의 글로 대꾸할 수 있는겝니까.
    형님의 하드코어적 취향이 놀라운 따름임다. ㅡ.ㅡ
  • 행인 (2006/12/28 09:47)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pang/ 부정하는 것이 아니라 부럽다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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