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에밀리오 (2007/01/02 23:05)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활동가들이 만들고, 또 활동가들이 바탕이 되어서라고 알고 있었거든요. 에고 >_< 적어도 제가 봐온 분들은 현장에서 열심히 싸우시면서 알려나가는 일을 하시던 분들이었으니깐... 굉장히 믿었다고 해야할까요? 그랬거든요. 그래서 더 안타까운 소식이라는..
  • 에밀리오 (2007/01/02 23:04)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맞아요!!! 그러고보니 얼마전에는'차량'은 다 통과시키면서, 걸어들어가는 저를 잡고 검문한 적도 있었어요! 나쁜 인간들 ㅠ.ㅠ
  • 행인 (2007/01/02 22:45)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삼순/ 헉...

    marishin/ 잘 모르겠어요... 뭘 위해서인지... 얘네들에게 그 쿠바의 공간이야기를 해주셨으면 하는데요.

    산오리/ 당사 화장실 좌변기 공간 정도 규모더군요. ㅎㅎ

    에밀리오/ &quot;확고한 신뢰라든지 믿음&quot;... 아주 위험한 건데요 ^^;;; 암튼 일단 죄송... ㅡ.ㅡ;;

    비달사순/ 삼순과 사순의 차이는 한 끗 차이인가...요??? ㅎㅎㅎ

  • 비달사순 (2007/01/02 21:59)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삼순님의 한 마디가 너무 경쾌해서 보다 참지 못해 리플달고 갑니다.
  • 에밀리오 (2007/01/02 16:19)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 민중의 소리에 대한 확고한 신뢰라든지 믿음이라든지 하는 부분이 약간 금이 가는군요 ^^; 저는 잘 모르겠지만... (그래도 서정환 기자님 팬인건 변하지 않는다는거;;)
  • 산오리 (2007/01/02 15:13)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언론이란 껍딱을 쓰면 고질병에서 벗어나지 못하는군요... 행인님 자리가 0.6평이라니, 감옥도 아니고..ㅠㅠ
  • marishin (2007/01/02 14:58)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참 징그럽군요. 뭘 위해서 저러는 걸까요?
  • 삼순 (2007/01/02 14:56)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현장의 소리 살아있는 뉴스 지랄하고 자빠졌네. 연삭기로 갈아버릴까부다.
  • 행인 (2007/01/02 13:32)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당고/ 이젠 없어졌답니다. 안심하세요~~ ^^

    감비/ 넵. 꼭 그렇게 하겠습니다. ^0^

    시봉/ 오호... &quot;있었다&quot;는 과거형이니까 지금은 안 그런 거겠죠? ㅎㅎ

    NeoPool/ 넵. 드뎌 술 끊은지 만 6년이 지나가는 군요. ^^

    에밀리오/ 감사합니다~~~ ^^ 에밀리오님도 복 많이 받으세요~~~ ^^
  • 에밀리오 (2007/01/02 09:05)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으하하하 ^^ 대단하십니다 ^^ 행인님 새해 복 많이 받으시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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