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레이 (2006/12/21 03:35)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앗싸! (동조의 한표. ㅋ)
  • 행인 (2006/12/21 02:29)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말걸기/ 징계위가 제대로 열리기나 해야말이지...

    에밀리오/ 넵!
  • 행인 (2006/12/21 00:46)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하늘소/ 헛! 오셨었군요. 아직도 당사...가 아니라 제 집이 당삽니다. ㅎㅎ 당사에서 숙식을 해결하고 있다보니 기냥 여기가 제 집이고 그렇습니다. 사실 저는 재택근무를 하는 중이랍니다. 당사가 이사한 것이라기 보다는 제 집이 이사를 한 것이기도 하구요. 좋은 밤 되세요.
  • 하늘소 (2006/12/20 23:43)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아직도 당사에 있으세요? 좀 늦은 시간인데......
  • 에밀리오 (2006/12/20 12:10)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저런.. 하다못해 대학교에서 실무자들이 뭘 하나 답답하게 해도 일처리를 이런식으로 하나? 싶을 정도인데 활동가 정당에서 마저 그러다니;; 힘내세요 >_</
  • 말걸기 (2006/12/20 11:05)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공기 안좋은 건 진짜 안좋은 건데...
    이사 업무한 새끼들 징계위 회부해 버려. 일 못해서 손해본 게 몇 일이야! 징계위 회부감이 아니래? 그럼 뭔 일 있을 때마다 몇 일 씩 일 안해도 되는거구나...
  • 행인 (2006/12/20 10:02)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독고다이/ 오오... 감사함돠~~!

    손윤/ 허거... 그러시군요. 이주노동자로 오인(?)된다는 것은 결국 이주노동자에 대한 부정적인 인식이 있다는 이야길텐데, 안타깝네요...
  • 행인 (2006/12/20 10:01)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에밀리오/ 옙~! ㅎㅎ

    곰탱이/ 종강하고 기말까지 끝나서 앞으로 학교갈 일이 있을지 모르겠습니다만 ㅎㅎ 가면 꼭 연락드립져.

    안티고네/ 신도림 역에서 5분이염

    손윤/ 말씀만이라도 벌써 배가 든든합니다. 감사합니다. ^^

    산오리/ 닭들은 닭장에서 살고 싶은가봐요 ㅋㅋ

    마음의 평화/ 헉... 그런 살신성인까지..

    홍실이/ 아이고... 제가 그곳은 못가게 생겼습니다. 일이 넘 밀렸어요.. ㅠㅠ
  • 홍실이 (2006/12/20 08:33)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오늘 건강형평성 세미나에 오시나요? 거기서 신년 인사라도...
  • 마음의평화 (2006/12/19 23:08)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헤헤~ 살신성인의 자세로 이번 주에 제가 가서 문래동에 있는 닭들을 모아서 모조리 후라이드 시켜 먹은 다음, 살짝 찝찝하니 알콜로 확실히 소독하겄습니다요.....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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