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산오리 (2006/12/18 09:23)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결국은 이사를 가는군요..닭들이 병나서 난리인데, 왜 닭장으로 가요?
  • 손윤 (2006/12/17 13:06)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대부분 한번쯤은 이 비슷한 경험이 있어서 그런지 더 동감이 간다는 ... ... 아 저는 이주노동자로 오인을 받는 경우가 더 많답니다. ^^;;
  • 손윤 (2006/12/17 13:05)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어떤 분들은 그냥 여의도에 남겨 두고 갈 수 있다면 .. 이라는 생각을 문득 하다가 ... 아 참 저는 민주노동당원이 아니지라는 생각을 했답니다. ^^;;

    고생하셨습니다. ... 언제 시간되면 ... 고기나 한번 대접하겠습니다. ^^;;
  • 안티고네 (2006/12/17 01:43)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당사...이사하는군요. 힘드셨겠어요~
    그나저나 문래동이 어디인지? 지하철역으로 말씀해주세요^^ㅎㅎ
  • 곰탱이 (2006/12/16 13:08)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고생이 많으시군요^^. 학교 오시면 연락 주세요^^. 밥이라도 같이 먹게요^^. 이번엔 안 괴롭힐게요*^^*...
  • 에밀리오 (2006/12/16 02:08)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으엑 >_< 적당한 운동으로 체력을 보존(?)하시고 계시는줄 알고 있었는데.. 일에 치이시는군요 ㅠ 힘내시길 ^^
  • 독고다이 (2006/12/16 02:05)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fraktsiya는 러시아어입니다. 원래 프락치라는 말도 러시아어에서 따온 것이라고 하죠. 키릴문자로는 фракция입니다. 소련에서는 분파의 뜻으로도 쓰였다고 합니다.
    언제나 글 잘 보고 있습니다. 저도 프락치로 의심받은 적이 있는지라 공감이 가는군요.
  • 행인 (2006/12/16 01:54)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말걸기/ 이거 분명히 해결하고 넘어가야 할 것임. 조만간 가만 두지 않겠음

    에밀리오/ 그게 안타깝긴 한데 괘씸한 것도 어쩔 수 없더라구요.

    산오리/ 민족의리통일당 만들려고 하는 것은 아닐까요? ㅎㅎ

    not/ ㅋㅋㅋ 프락치로 몰리면 그거 별로 기분 좋은 일은 아니쥐. 근데 암만 생각해봐도 나나 not이나 프락치로 볼만한 풍은 아닌데 말여. ㅎㅎ

    정양/ frakchi 라는 건 영언데, 저건 뭔지...
  • 정양 (2006/12/15 17:36)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행인, not/ 모두 프락치에 대한 아픈 추억이 ㅋㅋ
    그런데, 네이버가 친절히 알려주신 아래 글자는 도무지 어느나라 말인지-_-;
    &quot;fraktsiya&quot;
  • not (2006/12/14 09:26)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모 파업집회때, 집회에 늦게 도착했다가 절 프락치로 오해한 조합원들에게 욕 한바가지 쳐먹고... -_-ㆀ 조끼꺼내 입고 명함건네고 겨우겨우 상황을 모면하고서리... 하루종일 기분 잡쳤던 기억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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