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산오리 (2006/12/14 09:14)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그사람들 의리 대단하군요..ㅎㅎ
    헌법은 '대한민국은 의리공화국이다'로,
    당 강령에는 '민주노동당은 의리당이다'로 바꾸는게 저들의 꿈일까요?
  • 에밀리오 (2006/12/13 18:48)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크 >_< 프락치 하니까 생각난게... 예전에 경희대에서 지갑에 있는 돈 다 털린적도 있고, 이래저래 프락치에 대한 이야기 말로만 들어왔었는데... 연대에서 예전에 문건 들고 가다가 프락치 한 분을 붙잡은 적이 있었는데... 돈 때문이라고 밖에 생각이 안됐지만 너무 안타깝더라는 ㅠ.ㅠ
  • 말걸기 (2006/12/13 15:10)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신상명세에 성향분류까지 넘겼다고라고? '간첩' 맞네. 실정법상 간첩은 아니더라도... 프락치가 간첩이지 뭐여.
  • 행인 (2006/12/09 00:07)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마음의 평화/ 어차피 인권위도 국가권력의 확장된 날개의 역할을 피할 수는 없겠죠. 하지만 국가인권위원회가 할 수 있는 일이라는 것이 있기에 이를 하라고 강제하는 것을 포기할 수는 없겠네요...

    Rory/ 그렇다고 슬퍼하실 필요까지야...
  • 행인 (2006/12/09 00:05)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박노인/ 에궁... 쑥스럽군영...
  • Rory (2006/12/08 04:27)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네이버 덧글은 안 보려고 노력하는데도 불구하고 이 뉴스에 덧글들에 국가인권위원회는 누구의 것이냐!라는 덧글들이 무수하기에 오잉하고 봤더니, 대부분 불법집회를 허가하는 인권위가 어느 국가의 인권위냐라는 거더군요. 잠시나마 기대했던 내가 바보지만 흑
  • 마음의 평화 (2006/12/07 23:02)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국가인권위원회... 인권의 탈을 쓴 국가관료, 인권침해로 상처받은 사람들에게 더 한번 살을 도려내는 아픔를 주는 곳이죠. '인권'이라는 소중한 가치를 확산시키는 곳이 아니라 인권침해를 국가가 나서서 정당화해주는 곳 같아요. 인권위 때문에 마음의 평화가 깨졌던 아픈 기억이 생각나 휘리릭~.
  • 박노인 (2006/12/07 17:58)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와~ 와~ 와~
  • 행인 (2006/12/06 20:23)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별말씀을~~ ^^;;;
  • 알엠 (2006/12/06 12:18)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와~ 친절하신 설명. 너무나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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