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 >_< 프락치 하니까 생각난게... 예전에 경희대에서 지갑에 있는 돈 다 털린적도 있고, 이래저래 프락치에 대한 이야기 말로만 들어왔었는데... 연대에서 예전에 문건 들고 가다가 프락치 한 분을 붙잡은 적이 있었는데... 돈 때문이라고 밖에 생각이 안됐지만 너무 안타깝더라는 ㅠ.ㅠ
국가인권위원회... 인권의 탈을 쓴 국가관료, 인권침해로 상처받은 사람들에게 더 한번 살을 도려내는 아픔를 주는 곳이죠. '인권'이라는 소중한 가치를 확산시키는 곳이 아니라 인권침해를 국가가 나서서 정당화해주는 곳 같아요. 인권위 때문에 마음의 평화가 깨졌던 아픈 기억이 생각나 휘리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