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행인 (2006/11/30 03:07)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쥬느/ 허걱... 실시간의 압박... (그런데 덧글에 저런 이미지는 어떻게 올리는 거유??)
  • 쥬느 (2006/11/30 03:02)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화면하고 똑같으시네요
    <img src=http://blog.jinbo.net/files2/196/derridr/images/200611/300300392.jpg>
    진보블로그 덧글시스템 좋네..ㅋㅋ
  • 행인 (2006/11/30 01:57)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디디/ 다시 추스려서 일어나야죠.

    산오리/ 너무 쉽게 빼앗겼(!)습니다. 갑자기 주체를 하지 못하겠더군요. 간만에 그렇게 많이 눈물을 흘렸네요. 웃어야죠. 넵!

    안티고네/ 어... 소문내지 않기...
  • 행인 (2006/11/30 01:55)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안티고네/ 헤...ㅡ.ㅡ;;;
  • 안티고네 (2006/11/30 00:42)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아놔...안구보신~ㅋㅋㅋㅋㅋ
  • 안티고네 (2006/11/30 00:40)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이런 찡...한 글이;;;;;; 토닥토닥
    행인님은 웃는게 멋지다규~
  • 산오리 (2006/11/29 13:00)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뺏기지 말자는 웃음을 그렇게 쉽게 빼앗기다니..ㅠ.ㅠ
  • 행인 (2006/11/29 12:52)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에밀리오/ 왼쪽 윙백도 무시무시한 사람들 많죠. 대표적으로 까를로스. 한국의 이영표도 토트넘에서 왼쪽 윙백으로 뛰는데, 사실 이영표는 윙백자원으로 하기에는 카리스마가 많이 떨어지는 편이고 오히려 허정무때처럼 미드필더로 운용하는 것이 훨씬 더 적합했던듯 하구요. 국내에서 주목할만한 선수로 성남의 장학영이 있습니다. 지난번에 포스팅을 하기도 했는데, 국대에서는 별로 활약을 보이지 못했지만 이번 K-리그 최종전 수원과의 1, 2차전 경기에서 보여준 그의 능력은 &quot;잘했다&quot;는 평가를 내릴만하죠. 왼쪽 윙백에 대해서는 기회 있을 때 한 번 포스팅을 해볼까 합니다. ^^

    삼순/ 훈남을 찾으려면 연예계보다는 스포츠계가 훨씬 유리할 것이오~~ ^^;;;
  • 디디 (2006/11/29 12:48)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헉 ㅠㅠ 울지 말고 일어나 인민의 락을 합시다! 삘릴리-
  • 삼순 (2006/11/29 12:27)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이런 포스팅 종종 부탁해욤~ 아주 가심이 훈훈해 지누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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