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삼순 (2006/11/29 12:27)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갑빠가 아주 랍스타구만. 진정한 훈남의 세계는 넓고도 오묘하오..
    스포츠계까지 나의 콜렉숀이 뻗치기엔.. ㅠ,ㅠ
  • 에밀리오 (2006/11/29 09:36)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왼쪽 윙백은 누구 없으려나요 >_< (뭔 소리야;;)
  • 에밀리오 (2006/11/29 09:23)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거참... 노무현씨 ^^; 그러고보면 그런 이야기들 있지요. [그래서 대안이 뭔데?] 라고 하는 사람들 말에요. 그 [대안]을 만들라고 세금으로 월급주고, 선거해서 뽑아주고, 국민의 권리들 떼내어서 힘을 준건데... 다시 국민들에게 대안을 피드백하면 뭐 어쩌자는건지... 그럴꺼면 그냥 직접 민주주의 하든가 말에요 에휴... 노무현씨 무슨 자기가 이병헌이라고;
  • 행인 (2006/11/29 00:19)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음냠/ 칸나바로는 이번 월드컵에서도 부동의 윙백이었습니다. 물론 그에게 오른쪽 윙백이라는 포지션은 별로 중요한 것이 아니었죠. 수비가 필요한 곳이라면 어디든지 달려가 자신의 진가를 보여주었으니까요. 레알에 가서도 역시 그 포지션에서 자기 본모습을 보이더군요. 그나저나 이탈리아 대표팀의 주력멤버들 이름을 보니까 가슴이 쿵쾅거리네요. ^^
  • 행인 (2006/11/29 00:17)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Draco/ 노무현을 원숭이 취급하다뇨. 노무현 스스로가 원숭이 노릇을 한다면 모를까. 원숭이에게 책임져주길 바라는 사람은 없을 겁니다. 그나마 그 자리에 앉았던 이상 책임을 져주기 바라는 마지막 마음은 그를 정치적으로 인정하는 것과 상관 없이 최소한 남은 그에 대한 인간적 기대랄까요.

    sirocco/ 다음엔 또 어떤 일이 벌어질까 걱정입니다. ㅡ,.ㅡ
  • sirocco (2006/11/28 21:31)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그게 아니라 자기들이 원숭이를 대통령 만들어놓고 남들이 뭐라 한다고 욕하는게 진짜 원슝이 아닐까요ㅡ.,ㅡ;
    음.. 이걸 뜨거운 동족의식이라 해야 하려나. 히히히
  • 음냠 (2006/11/28 19:36)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진보넷은 유투브를 미워하나 봅니다.
    딴데는 다 되는데 어째 여기는 링크질이 안 먹히네요.
    근데 칸나바로 윙백으로 뛴거 한 6년 전 얘기 같은데 ㅡ.,ㅡ;
    요샌 걍 중앙자원으로 돌리지 않나요?
    양 사이드엔 그로소-잠브로타 놓고, 파트너로는 네스타나 마테라찌..
  • Draco (2006/11/28 18:15)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대통령 시켜놓고 원숭이 취급하면 원숭이일뿐.
  • 행인 (2006/11/28 18:06)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디디/ 행인이 삭발하고 눈물 콧물 흘리며 포효(?)하면 세번째 사진처럼 나올까요?? ㅎㅎ
  • 디디 (2006/11/28 17:54)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으악! 두번째 사진의 저 얼굴! 넘넘넘너문너무 느끼해욥!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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