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참... 노무현씨 ^^; 그러고보면 그런 이야기들 있지요. [그래서 대안이 뭔데?] 라고 하는 사람들 말에요. 그 [대안]을 만들라고 세금으로 월급주고, 선거해서 뽑아주고, 국민의 권리들 떼내어서 힘을 준건데... 다시 국민들에게 대안을 피드백하면 뭐 어쩌자는건지... 그럴꺼면 그냥 직접 민주주의 하든가 말에요 에휴... 노무현씨 무슨 자기가 이병헌이라고;
음냠/ 칸나바로는 이번 월드컵에서도 부동의 윙백이었습니다. 물론 그에게 오른쪽 윙백이라는 포지션은 별로 중요한 것이 아니었죠. 수비가 필요한 곳이라면 어디든지 달려가 자신의 진가를 보여주었으니까요. 레알에 가서도 역시 그 포지션에서 자기 본모습을 보이더군요. 그나저나 이탈리아 대표팀의 주력멤버들 이름을 보니까 가슴이 쿵쾅거리네요. ^^
Draco/ 노무현을 원숭이 취급하다뇨. 노무현 스스로가 원숭이 노릇을 한다면 모를까. 원숭이에게 책임져주길 바라는 사람은 없을 겁니다. 그나마 그 자리에 앉았던 이상 책임을 져주기 바라는 마지막 마음은 그를 정치적으로 인정하는 것과 상관 없이 최소한 남은 그에 대한 인간적 기대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