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에밀리오 (2006/11/25 21:37)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국민이 대통령이면 ^^: 노무현 행차하실 떄 마다, 노무현씨 앞에는 닭장차 쫙 깔리고 노무현씨 차 지나가면 방패 맞고, 살수차에 맞고, 욕 듣고, 채증하고, 잡아가고, 청와대 불법 강제 가택 수색 들어오고, 심지어 살던 집에서 쫓겨 나고, 청와대 홈페이지에는 경찰들이 악플 달고 그러겠군요... 좋겠네요 대통령은 ^^;
  • 행인 (2006/11/25 18:36)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오오오오.... 바로 이것이 그 유명한 "뒤통수에 눈달린 사나이"라는 별명을 베르캄프에게 선사한 그 골장면인데... 대박감사.

    (다만... 미남천사 말구 미녀천사였음 더 좋았을낀데... ㅡ.ㅡ+)
  • 미남천재 (2006/11/25 17:21)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embed src='http://dory.mncast.com/mncHMovie.swf?movieID=N200661224156' width='420' height='374' allowScriptAccess='always'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embed>

    오랜만에 오네.
    머리 아플 땐 이거 보며 식히라구요. 음하하하
  • 에밀리오 (2006/11/25 09:05)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손윤님 말씀 듣고 보니 저도 뜨끔;; 그나저나 진짜 다카키씨 무덤 가서 침 뱉으면 뭐라고 안 하려나요;; 해봐야겠네;;
  • 행인 (2006/11/25 05:39)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심슨/ 다 같은 구라는 아닙니다. ㅎㅎ

    손윤/ 뜨끔뜨끔 하군요. &quot;자신을 진보니 좌파니 어떤 당의 당원인&quot;하는 행인이 혹시나 &quot;패악질&quot;을 하고 있는 것이 아닌가 해서요. ^^;;;

    pilory/ 제가 이 블로그의 청정지역화를 위해 욕설신공을 하지 못하니 아무래도 필력이 많이 떨어진 것은 사실인 거 같습니다. ㅎㅎ
  • pilory (2006/11/25 00:38)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필력이 나빠지시기는요... ㅋㅋㅋㅋㅋㅋㅋㅋ
  • 손윤 (2006/11/24 10:58)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솔직히 인터넷을 통해서 많은 사람들이 자신의 견해를 밝히게 된 것은 긍정적이지만 ... 매일 매일 이슈에 대해서 무엇인지를 쓰야만 한다는 강박관념 - 게다가, 그 부분에 대해서 잘 모르면서, 그렇다고 글을 쓰기 전에 조사도 하지 않고 ... &#45133;쩍이는 태도는 매우 위험하다는 말밖에는 할 수 없을 것 같습니다.

    자신을 진보니 좌파니 어떤 당의 당원이니 지지자니 뭐니 하는 말을 방패로 삼아서 ... 근거도 없고, 그렇다고 사실 관계도 없고, 게다가 고심한 흔적도 없는 패악질에는 치라시 이상으로 위험하다는 생각만이 ... 결국 조중동이니 뭐니 하는 것들의 거울 속 모습을 쉽게 볼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뭐 이런 비판, 혹은 비난으로부터 저 자신도 자유롭지는 않지만 ... ^^*
  • 심슨 (2006/11/24 08:53)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표현이 적날해서 그런가요~읽고 &quot;구라,구라&quot;~한참을 피식 웃었어요~구라계..^^;;
  • 행인 (2006/11/24 02:41)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마당바우/ 앞의 이야기는 별로 논의할 필요성을 느끼지 못하므로 그냥 넘깁니다. 다만, 맨 아래 문장에 대해서만 이야길 하죠. 댓글로 답변을 드렸다고 생각한 문제를 다시 거론하시네요. '당과 상근자 간의 관계'는 착취와 피착취의 관계가 아니라는 것은 님의 생각이죠. 형식상 그런 관계가 될 수 없는 것임에도 불구하고 그러한 관계가 분명히 존재하고 있다는 것을 이야기했을텐데도 님은 극구 그걸 부인하시는군요. 상근자가 단순히 조합주의에 빠져서 노조를 만드는 것이 아니라는 점도 역시 말씀드렸는데 그것 역시 계속 이상하다고 말씀하시구요. 장황한 이야기든 님이 &quot;한 문장으로 많은 이야기를 한다&quot;고 한 문장이든 간에 님은 같은 이야기를 계속 반복하고 있습니다. 뭐 하시고 싶은 이야기 있으시면 트랙백을 거시던지 아니면 진보네에 부탁해서 공론화를 한 번 하시죠. 변증법까지 강의를 해주신다면 더 좋겠군요. 댓글의 분량은 많은데 결국 님은 계속해서 제가 하는 말을 듣지 않고 있다는 것만 확인하게 됩니다. 토론이 건강하게 되려면 제가 답변한 부분에 무엇이 문제인가를 지적해야지 그러한 문제를 지적하지는 않고 계속 님의 이야기만 하는 것은 적절하지 않습니다.
  • 마당바우 (2006/11/24 02:33)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간만에 진보넷 블로그에 접속해서 메인의 입이문젠가, 라는 글을 따라들어와서 예전에 달았던 덧글에 대한 반응을 보니....
    제가 이상한 기준으로 단정적인 딱지붙이기하는 사람이 되어 있군요.

    논지와 상관없는 이런저런 판정들, 이를테면 어려운 용어를 써서 누굴 훈계하려든다느니 일단 반대부터 하고 논리를 갖다붙인다느니 이상한 기준으로 단정적인 딱지붙이기를 한다느니 등등의 말들은, 나를 한번쯤 다시 돌아보게는 하지만, 토론에 도움이 되지 않습니다.
    이런 식의 댓거리를 주고받다보면 토론이 아니라 언쟁으로 흐르는 경우를 종종 경험하기 때문입니다.
    어쨌든 님들의 그런 &quot;딱지&quot;들은 저를 다시금 심각하게 검토하게 해주기는 했습니다만,좀 거시기하군요.

    솔직히 실토하자면 &quot;모순론과 변증법에 대한 이해가 부족하다는 게 뽀록난 사람이 누군데 나한데 뽀록났다고 하는 것이냐&quot; 라고 핀잔주고 싶었고..
    심지어 형식논리학 앞에 &quot;형이상학적&quot;이라는 수식어가 아닌 &quot;관념적&quot;이라는 수식어를 붙인 것까지 시비하고픈 충동이 일기도 했지만(모순율을 인정하지 않는 형식논리학은 형이상학적이다, 라는 말이 적확한 표현이죠.)
    이건 무지 우스운 짓거리죠.
    그래서 변증법의 모순과 논리학의 모순율은 다르다, 라는 식으로 한마디 하고 넘어갈 뿐이었죠.
    근데 행인님은 저보고 모순율로 논점을 비켜나가고자 한 것이라 하시니...참..

    그리구요, 어려운 용어를 들어 누굴 훈계하겠다....는 둥의 생각을 한 적 없습니다.
    다만 이러쿵저러쿵 길게 설명해야할 걸 단 한 낱말로 설명할 수 있기에 그런 용어를 든 것에 불과합니다.
    님들에 대해, 무슨 대중교양하는 식으로 대중들의 용어로 풀어서 설명할 필요성도 못느꼈구요.

    다른 어떤 장황한 말보다도 적대적 모순, 곧 계급적 착취관계가 당내에 존재하느냐를 따지는 것이
    가장 효과적으로 노조 조직의 정당성 여부를 규명할 수 있다고 생각했기에 그런 말을 쓴 것에 불과합니다.

    &quot;자본주의라는 사구체의 기본모순은 노-자간의 모순이다&quot;라는 말만 해도 그렇습니다.
    이말은 노-자간의 모순이 규정적인 역할을 하는 자본제 사회에서 당내 상근자도 자본에 의한 노동착취구조 속에 편입된 노동자다, 라는 구구절절한 설명을 생략하게 해 줍니다.
    이런 전제에서...
    기본모순의 규정력에 의해서가 아닌 '당과 상근자 간의 관계'는 착취와 피착취의 관계는 아니라는 점,상근자를 포함하여 당간부들과의 '지위고하'는 역할분담의 차이로 보아야 한다는 점, 그러므로 '당'에 한정하여 판단했을 때 상근자를 당에 의해 착취받는 노동자라 할 수 없다는 점, 그럼에도 상근자가 노조를 만든다는 건 조합주의(경제주의)에 빠진 게 아니라면 그건 매우 이상한 일이다..등등을 얘기하고 싶었던 거죠.
    근데..이런 식의 장황한 이야기보다 &quot; 당내에 적대적 모순관계-계급적 착취관계-가 존재하지 않는데 왜 노조를 만들려고 하느냐&quot;라는 말은 단 한문장으로 많은 이야기를 하고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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