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행인 (2006/11/24 02:12)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쥬느/ ?
  • 행인 (2006/11/24 02:12)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아, 그리고...

    좌우 뻥구라계와 개구라계를 합쳐서 '구라파'라고 부르는 사람들이 있는 것 같은데, 용어를 조심할 일이다. 구라라고 해서 다 같은 구라가 아니다. ㅎㅎ
  • derridr (2006/11/23 14:41)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아 혹시 정신분열..땜시..ㅋㅋ
  • 행인 (2006/11/23 13:14)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ScanPlease/ 토토/ 감사함돠~~ ^^

    경심/ 하긴 뭐 말이 무슨 죄가 있겠어요. 그걸 지 입맛에 맞게 갖다 붙이는 인간들이 문제죠. 긴장이라니요, 그런 걸 지적해주시는데 감사합죠.

    피에로/ 참으시와요...

    에밀리오/ 참으시길...
  • 행인 (2006/11/23 13:13)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손윤/ 모든 것은 다 연관되어 있져. 네... ㅠㅠ

    당신의고양이/ 국가가 국가재산으로 키워 국가가 팔아서 국가재산으로 했으니 절차상 문제는 없는 거 같은데, 그런데도 왜 이리 찝찌무리할까요.... 쩝...

    뎡야/ 역쉬 배트의 유머감각은 쫭입니다요. ^^

    초딩/ 그 농민분 전에 한 번 TV에서 봤는데, 아무 말도 할 것이 없다고 그냥 피하시더군요. 여러 사람 아프게 만들었던 사건입니다. 힝...
  • 에밀리오 (2006/11/23 09:00)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송영선 압박... orz...
  • 피에로 (2006/11/23 08:11)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송영선 진짜 아우.......... 짜증나요
  • 초딩 (2006/11/22 22:58)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저희 동네 정육점에서 얼마전부터 암퇘지 한근에 3600원에 팔던데..
    싸다고 신나게 사먹었는데...
    원천기술이 내 몸안에 들어온게 아닌가 싶네요 ㅜ.ㅜ
    저는 황박사 이야기만 나오면...
    왜 자꾸 황박사에게 동물들 대주던 농민이 생각나나 모르겠어요..
    그 아저씨는 뭐하고 계실까..
  • birdizzy (2006/11/22 19:33)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네오콘 때문에 늘 근심이 많은 루터 전공 목사님 한 분은 네오콘을 '실질적으로는 신의 존재를 부정하나 근본주의 기독교를 위장해 그것으로 정치를 펴는 세력'이라고 규정하더군요. 늘 그렇듯 말 자체, 순전히 대상 자체에 무슨 죄가 있는 것은 아닌 것 같다고, 잠깐 생각해보게 되네요. 랄라. 비판 의도는 없으니 혹시라도 긴장하진 마세요.
  • birdizzy (2006/11/22 19:28)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허허. 그 오만개 중의 하나의 교회에 다니고 있고, 오만개 중의 세군데의 예체능 관련 입시 학원에 다녔거나 다니고 있고, 목사님 친구를 아버지 주위에 주렁주렁 달고 있고, 기독교계열 복지단체 봉사에 데려 갔다가 예수쟁이를 혐오하는 남자친구를 잃은 적이 있고, 두개골 안쪽에 있는 물질에 이상증세가 있는 제가 봐도 재미있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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