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뎡야 (2006/11/22 12:32)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미쳐 빼트님 덧글 보고 기절 ㅇ<-<
  • 토토 (2006/11/22 12:25)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ㅋㅋ...웃음을 준 님에게 감사의 인사...꾸벅
  • 지각생 (2006/11/22 12:23)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ㅋ 저도 그런 생각 했었삼. 일부러 이동할 때 안경을 벗고 다닌 적도 있죠. 지금은 자전거를 타니 그럴 수가 없습니다만.
  • ScanPlease (2006/11/22 11:55)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아... 너무 재밌어요.ㅋ
  • sshplay (2006/11/22 11:54)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어릴때는 안경이 너무 쓰고 싶어서 반친구들 안경을 한번씩은 모두 써 보았다지요.눈 나빠지라고...--;

    익숙해지기만 하면 불편함은 알지 못하게 되는 것 같아요.
    익숙해지기까지가 좀 힘이 들겠지만..요..^^;
  • 당신의 고양이 (2006/11/22 11:50)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저도 뉴스 보고 깜짝 놀랐다는-_-;
    근데 정말 국가 재산으로 키운 거라면 저렇게 팔아도 되는 건가요? 쩝.
  • 산오리 (2006/11/22 11:44)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불쌍한 행인, 이제 진정한 행인이 되어 가는군요..ㅠㅠ
  • 박노인 (2006/11/22 10:52)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가끔 안경 안쓰고 걸어보면 세상이 참 멋지고 예쁘게 보일 때가 있지요. 단, &quot;X새꺄 왜 쌩까!&quot; 라는 질책은 옵션.^^;;
  • 손윤 (2006/11/22 10:19)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괴기를 안먹은지 ... 벌써 1년 이상 되기에 ... 저하고 큰 상관이 없다고 생각하다가 ... 찌게류나 다른 음식에 든 괴기류들도 있다는 생각에 절망하고 있습니다. ... 모든 것은 연관되어있다 ... ... 쩝 ... ...
  • 스머프 (2006/11/22 09:55)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저한테 안경테는 좀 있는데, 드릴깝쇼??^^
    (문제는 렌즈이지만...렌즈만 있어도 테가 없으면...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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