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행인 (2006/11/21 00:01)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풀소리/ 흙...ㅜㅜ

    산오리/ 흙흙... ㅠㅠ

    bat/ 내년 1년간 몸관리를 잘 하셔야겠지요. ㅎㅎ

    곰탱이/ 그게 또 누구 할 때는 가고 누구 할 때는 안 가고 하기가 뭐해서 말입져... 에혀...

    surfman/ 오오... 이렇게 부러울 수가... 쩝...

    말걸기/ ㅡ.ㅡ+

    홍실이/ 본인 환갑때를 노리신다면 그냥 포기하시는 것이 나을 것이라고 아룁니다요...

    마음의 평화/ ^^;;; 기대하고 있겠습니다. 저도 수정은 불가구요, 암튼 내년에는 환수조치가 가능할 수 있도록 도움 많이 주세용~~~ ^^
  • 마음의 평화 (2006/11/20 23:44)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앗! 내 능력으로는 수정이 안된다는... 읽어보니, '올해'는 벌써 다 갔소. 올해를 내년으로 수정해 주시길... 그동안 몸(뇌 혹은 정신, 감성도 몸의 일부이죠.ㅠㅠ)만들기에 더욱매진하여 더욱 멋진 몸짱으로 거듭나 계시길!
  • 마음의 평화 (2006/11/20 23:39)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지난 번 '발기' '불능'의 상처를 딛고(남들이 들으면 오해할라~ 그럼에도 불구하고 바뜨!) 올해는 따불로 회수할 수 있도록 도움을 드리리라. 기다리시라....
  • 홍실이 (2006/11/20 16:25)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저는 환갑 잔치 때 다 회수할 생각인디..
  • 말걸기 (2006/11/20 12:54)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위장 결혼... 그것 참 좋~다
  • surfman (2006/11/20 11:57)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본전 생각이 심하게 나시겠어요. 저는 올 초에 일거에 그 동안 뿌린 거 다 회수했답니다. ㅎㅎ.
  • 곰탱이 (2006/11/20 11:23)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그니까 저처럼 결혼식은 대체로 가지 않는 것이 상책인 줄 아뢰오^^.
  • batblue (2006/11/20 10:11)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어쩐지 올 가을에 제가 살이 부쩍 늘더라구요. 결혼식장 가믄 어찌나 쳐 먹던지. 내 후년엔 돌잔치 열라 열리면 또 살찌겟네요.
  • 산오리 (2006/11/20 09:16)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하루 빨리 위장결혼이라도..ㅋㅋ
  • 풀소리 (2006/11/20 06:51)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ㅋㅋ 어쩐대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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