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행인 (2006/11/20 06:14)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에밀리오/ 얘들은 기냥 나가서 지들끼리 동호회 하나 만들어 '문집'내는 편이 성공의 지름길일텐데 말이죠.

    손윤/ 저도 그 느낌에 한 표~~!!

    not/ ㅋㅋㅋ 그 생각만 하면 지금도 어이가 없어...
  • 행인 (2006/11/20 06:13)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에밀리오/ 19살 때 치른 시험으로 평생을 결정하는 이 현상이 정상적인 것은 전혀 아니겠죠.

    NooPool/ 별 말씀을 ^^ 동생에게 멋진 선물이라도...

    sshplay/ 듣기방송이 나가는 시간에는 모든 비행기의 이착륙이 중단됩니다. ㅎㅎㅎ 언젠가는 끝나겠죠. 이 엉터리같은 일들이... ^^
  • 행인 (2006/11/20 06:11)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미류/ 맞아요. 정작 문제는 법도 경찰도 아닌듯 합니다. 전복을 위한 한판 놀이를 마련해보고자 하는 우리의 상상력이 고갈된 것은 아닌지. 판에 박힌 집회와 시위가 결국 판에 박힌 진압과 저지를 만든 동시에 우리의 머리도 굳어지게 한 것은 아닌지 모르겠어요.
  • 미류 (2006/11/18 12:16)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법도 문제고, 법도 모르는 경찰들도 문제지만... 우리 스스로도 많이 물러선 것 같다는 생각이 들 때가 있어요. 경찰이 안된다 하면 안되나보다 혹은 일단 조심히 빠지고 보자, 뭐 이런... 물론 정당한 권리를 행사하려고 해도 물리력으로 막아버리면 별 도리가 없다는 것이 더 큰 문제이기는 한데... 쨌든 집회 시위의 자유가 어떤 건지를 보여줄 수 있는, 정말 화끈하면서도 확실한 전술이 필요할 듯한데 떠오르질 않네요. 전경들이 상상력까지 막아버렸네요. ㅠ,ㅠ
  • not (2006/11/17 20:09)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초딩때 이미 민민투의 핵심이었던 자도 있는데요 뭘~ -_-ㆀ
  • 손윤 (2006/11/17 13:59)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뇌구조가 매우 궁금해지는 사람들이 너무 많다는 생각을 문득 했습니다. 전혀 다른 생물체라는 느낌이 ... ... ... ...
  • sshplay (2006/11/17 11:26)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누군가의 말처럼 그 날 아침만큼은 대한민국의 모든 시계가
    수능시험에 맞추어지는 날..
    그렇지요..아이들 보면 맘이 쨘~하지요..
    언제까지 이런 과정이 되풀이될는지..-_-;
  • NeoPool (2006/11/17 10:04)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어제 동생이 수능을 쳤는데 하루종일 여러가지 이유에서 가슴이 먹먹했습니다. 눈팅만 하다가 처음 인사드리네요. 김수영 시 한자풀이 감사합니다.
  • 에밀리오 (2006/11/17 09:50)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저도 아무도 안 죽었으면 좋겠다에 올인입니다. 어쩔 수 없는 사정상(?) 그런척 하고 있지만, 대학 서열화도 반대고, 숫자 몇개로 사람을 평가하는거도.. 무슨 RPG 게임도 아니고;
  • 에밀리오 (2006/11/17 09:48)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으하하하 조선문집 최고로군요 >_<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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