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행인 (2006/11/14 01:26)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박노인/ 감솨~~~ ^^

    달군/ 아...! ㅋㅋㅋ

    정양/ 글게 말여유... 어디 있었데유... ㅠㅠ
  • 행인 (2006/11/14 01:25)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지각생/ 복잡한 삶을 생각하면야 그런 자동-관성화 과정을 긍정적으로 볼 수 있겠지만서두, 깜딱 놀랄 정도로 뒤통수를 치는 경험을 하게 되면 한동안 반성모드로 살게 되는 것 역시 제 습관이어라~~ ^^
  • 안티고네 (2006/11/14 00:14)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허허...근태아저씨...시쳇말로 안습 지대롭니다....
  • 안티고네 (2006/11/14 00:10)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악법은 어겨서 깨트리리라, 불법으로 투쟁하리라"
    멋집니다. 나중에 노래도 가르쳐 주세요^^
  • 정양 (2006/11/13 20:15)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아니, 그런데, 나는, 왜, 행인을 보지 못한 것인가!
  • 달군 (2006/11/13 17:31)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아..ㅋㅋ
  • 지각생 (2006/11/13 16:28)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배울 걸 배워가면서, 생각속에서 거부감 가지는 것까진 어쩔 수 없는게 아닐까 하는. 살면서 그런 자동-관성화 과정이 없다면 이 복잡한 삶을 어찌 살아가겠슴까. 단지 그런 생각이 행동, 그사람들에 대한 어떤 행위로 이어지지 않으면, 그리고 그 생각의 위험성을 스스로 느끼고 바꾸어갈 마음만 있다면 봐줄 수 있을듯. 사실 전, "어린/젊은 사람들은 무조건 착하다"는 선입견을 깔고 시작하는데, 이게 문제 있다 싶으면서도 이 사례와 같은 오해는 생기지 않을 수 있으니 뭐 그냥 두고 삽니다. :)
  • 곰탱이 (2006/11/13 16:10)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예비군들 군복 입고 시위하면 아무도 못 막습니다^^. 86년에 저희 사단에서 동원 훈련 중에 예비군들이 폭력적 시위를 벌였던 적이 있었습니다. 그때 간부들은 다 도망을 가거나 걸려서 갈비뼈 몇 개 부러지고... 결국 연대장한테 사과를 받아내고 끝났지요^^. 시위 이유는 예비군이 밤에 동초 서면서(예비군들은 거의 절대 경계근무 안 합니다^^) 술 마셨다고 연대 작전과장이 예비군의 뺨을 때렸고, 그 소리가 전 연대에 퍼지면서 연대 예비군이 다 들고 일어난 거죠^^). 하여간 그때 군대에서 똘아이들 참 많았습니다^^.
  • 박노인 (2006/11/13 14:49)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대신에 후원 시작.^^
  • 행인 (2006/11/13 03:08)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멒/ 흠... 역쉬 멒은 시원시원 하구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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