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행인 (2006/11/13 03:07)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박노인/ 헉... 모르고 계셨군요... 공지 많이 했는데... 미몹쪽엔 공지하시는 분이 없었나보네요. 쩝... 저라도 알려드릴걸...
  • 행인 (2006/11/13 03:07)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subsubee/ 아마 그럴거에요... ㅋㅋ
  • 박노인 (2006/11/13 01:48)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미리 알았더라면 가보고 싶었던 자리였는데...아깝.
  • 스머프 (2006/11/12 21:35)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나도 무쟈게 행인과 비슷한 선입견 가지고 사는 사람임..
    허나, 이글에서는 분명히 버려야 할것을 확실히 배우고 감!!
    한마디로 그 학생들에게 "쪽팔릴"뿐...쩝~
  • subsubee (2006/11/12 15:54)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행인 관련 자료 생각보다 많이 있을 듯..^^ 활동가들이 써내는 글을 빨간줄,파란줄 쳐가면서 정리하고 강연회 발언까지 요약해가며 열심히 읽는 사람들인지라..ㅎㅎ
  • 행인 (2006/11/12 02:25)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비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비올 (2006/11/12 02:23)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ㅎㅎ...내가 아는 개 이름중에 압권은 보신이었습니다. 그럼 다른 개는 사철이냐고 했더니 어찌 알았냐는...
  • 행인 (2006/11/12 02:19)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초보좌파/ 저는 언제나 초보님 글을 보면서 스스로를 다시 돌아보고 있답니다. 그리고 항상 응원하고 있구요. ^^

    디디/ 비록 제 블로그 이름이 뻥구라 닷컴이지만, 쟤네들이 노점상 이야기할 때 정말로 존나시발 이런 말 한 번도 안 했답니다. 그래서 더 놀랐죠. 더 부끄러워지구요. ㅎㅎㅎ
  • 행인 (2006/11/12 02:18)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rudnf/ 아무튼 그 아저씨라면 분명히 저렇게 말씀하셨을 거 같아요. 근데 가만 생각해보니 아직 살아계신지 어쩐지 모르겠네요...
  • 행인 (2006/11/12 02:17)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괭이/ 재미있었답니다~~~ ^^(약오르지용~~~)

    지각생/ 바로 그검다!(접대용 멘트...)

    곰탱이/ ^^ 그게 곰탱이님을 만나는 즐거움인걸요.

    멒/ 그날도 아쉽고 오늘도 아쉽구만요. 쩝...

    디디/ 헉... 그랬군요. 담번에 꽃미남형 얼굴을 직접 보여드립죠.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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