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디디 (2006/11/12 02:14)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ㅋ 재밌다. 근데, 저아해들은 노점상 대화때 왜 갑자기 존나시발 안하는거예요! ㅎㅎㅎ
  • 디디 (2006/11/12 02:06)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흙, 나도 갔었는데, 행인님이 꽃미남이시라니 몹시 보고시퍼라하하하하
  • 스머프... (2006/11/12 01:14)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그러고보니 별 말씸도 못 나누고 헤어져 부렀넹~ 아쉬비...쩝~
  • rudnf (2006/11/12 00:18)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마지막 반전이 압권이군요, 열우당에서 나서 이름까지 붙였다니 평화, 번영, 통합이라는 개(념)들이 불쌍할 따름입니다. ㅎ
  • 곰탱이 (2006/11/11 21:16)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에고... 힘들게 해서 죄송함다^^ 다음에는 안 힘들게 하겠슴다*^^*
  • 초보좌파 (2006/11/11 20:52)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그래야지...하면서도, 어느 순간엔가 딴 짓하고 있는 저 자신을 발견할 때가 참 많아요..그럴 때마다 스스로 깜짝깜짝 놀라곤 하죠...하지만, 전 그럴 때 기쁜 맘도 있어요...내가 긴장을 놓지 않고 살려고 하는구나...하면서요^^ 님 덕분에 저를 다시 돌아보게 되었어요^^
  • 지각생 (2006/11/11 20:31)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ㅎㅎ 제가 싸돌아다니느라 같이 있지 못한게 아쉬우셨던거죠? :)
  • azrael (2006/11/11 18:08)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아..재밌었겠다...ㅜ.ㅠ
  • 행인 (2006/11/11 16:59)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스캔/ ㅋㅋㅋ 역시 누구에게나 같은 이미지군요. 온과 오프의 이미지가 전혀 다르지 않다는... ㅎㅎㅎ

    감비/ 감사합니다. 자주 뵙지도 못했는데 기억을 해주시니 너무 고맙습니다. 앞으로도 더 열심히 노력하는 모습 보여드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 감비 (2006/11/11 15:54)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1년만에 행인을 만나 한자리에 앉아 얘기를 나누는데 어찌 즐겁지 않았겠어요?^^;; 막차 시간에 쫓겨 일어날 수밖에 없었던 게 무척 아쉬웠어요. 이래저래 밥먹거나 은행털 일 있을 때 또 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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