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행인 (2006/10/31 19:57)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산오리/ ㅋㅋㅋ 저도 그게 젤루 걱정입니다... ㅜ.ㅡ

    re/ 아... 갑자기 엄청난 중압감이... (^^)b
  • re (2006/10/31 18:27)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블로거 오프모임때 나왔던 얘기 : 행인님 포스팅은 아침 신문 보듯 들여다 보게 된다니깐~~ (다들 '맞아 맞아!') ㅎㅎ

    그래도, 포스팅하느라 잠못자고 그러진 마세요~
    재미난 글 잘 읽고 감다.
  • 산오리 (2006/10/31 17:50)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조선일보도 아는 것을 쌩까는 주사돌이 들이 민주노동당에 많이도 박혀 있으니, 보혁구도는 꿈꾸기도 어려울듯....
    여전히 보수와 빨갱이의 대결구도가 이어지지 않을까요?ㅎㅎ
  • 행인 (2006/10/31 17:35)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풀소리/너부리/ 제 바램입니다. 그러나 실제 상황을 보면 좀 암울하네요. 여기에 대해서 따로 포스팅 하겠습니다.
  • 너부리 (2006/10/31 16:55)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열우당의 집단자살골 행진이 민노당으로서는 큰 기회일 수 있을 텐데요. 극우 보수 대 '잡탕'보수로 양분 아닌 양분되는 것보다는, 풀소리 말대로 "진정한 보혁구도"가 되도록 하면 좋은데... 보수대진보의 확실한 편가르기를 가능하게 하는 "새로운 사회의 비젼"이 민노당을 중심으로 해서 나올까요?
  • 풀소리 (2006/10/31 16:10)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그래요. 이참에 진정한 보혁구도 만들어보자구요^^;
  • 행인 (2006/10/31 14:42)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디디/ 저분들 중 럭셔리한 분들은 다섯 손가락 안쪽 정도였구요. 나머지 분들은 그저 그런 반공집회 때 보이시던 탑골공원 어르신 수준이었습니다. 되려 그분들 보니까 더 안습이죠. 이분들에게 충분한 복지가 이루어지고 있었다면 이런 곳에 오셔서 일당벌이하시지는 않을텐데 하는 생각에요...

    곰탱이/ 이런... 왠만해선 그런 실수 하지 않는데, 오늘 너무 재밌는 구경을 한 나머지 그만 오타를 찍어버렸네요. 바로 고치겠습니다.
  • 곰탱이 (2006/10/31 14:13)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맨 첫째 줄에 있는 일진회는 일심회가 아니던가요^^? 일진회는 중딩고딩 일진들의 서클인데...^^...
  • 디디 (2006/10/31 14:08)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저분들을 대체 어쩌면 좋을까요. -_-; 무척 럭셔리한 섭생으로 오래사실것만 같아서리. -_-;;;
  • 행인 (2006/10/31 13:38)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투시인/ 예. 제 글 본문에서 사용된 '일심'은 대부분 말을 꼬아놓은 것이구요, 실제 정황상 그 용어가 사용되었다는 정황이 있어서 '일심회'라는 조직명이 만들어졌다고 보고 있습니다. 문젠 모임의 이름이 아니죠. 이런 사건이 터지고 있는 현실이 웃긴다는 거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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