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말걸기 (2006/10/18 14:24)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슬프다...ㅠㅠ 어쩔 수 없이 쫓겨날 신세이기는 했으나 이런 싸움을 함께 못한 것이 왠지 미안하다.
  • 삼순 (2006/10/18 14:22)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내가 1등이삼 ㅡ.ㅡ 아싸 자랑스러워.. ㅋㅋㅋㅋ
  • 행인 (2006/10/18 13:09)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derridr/ ㅋㅋㅋ 전형적 악플러의 발언... 성형했군, 합성이네, 기타 등등... ㅎㅎㅎ 근데 사진이 진짜 잘 나오긴 잘 나왔죠?
  • derridr (2006/10/18 12:52)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성형한거 같네..
  • 행인 (2006/10/18 12:47)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B급 좌파/ 어? 한동안 글쓰기를 하지 않으시길래 어디 가셨나 했는데 다시 돌아오셨군요. 반갑습니다 ^^

    차기 국방부장관 송영선의 특기가 바로 그거죠. 지가 하는 소리가 뭔 소린지 모른다는 거... 송영선 홈페이지가 네티즌들에게 폭격을 맞았다는데, 제정신 가지고 그런 현상이 기분나쁜 사람이라면 전쟁불사 발언 함부로 못하죠. 송차기장관쯤 되니까 가능한 일인지도 모릅니다. ㅎㅎ
  • B급 좌파 (2006/10/18 11:46)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오늘 손석희의 시선집중에서 인터뷰하는 것을 들었는데...
    자기가 원래 한 말은 "전쟁을 각오하라."가 아니라 "준비하라" 였다면서 전쟁을 하자는 말이 아니었다고 하더군요..
    밧트 내용을 들어보면 전쟁하자는 뜻이라는...아놔~!!
    물리력의 우위로 평화를 지켜야 한다면서 북의 핵무기에 대응할
    화기를 마련해야 한다고 합디다...그러면서 핵을 갖자는 얘기는 아니라고 하구요....--;;;

  • dakdoo (2006/10/18 11:44)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음...1만 2000년 후에도 소주에 마른 오징어를 안주로 즐겨먹는 사람들이 있지 않을까요? 어렸을 때 오징어를 하도 뜯어서 턱 하나는 좋은데말이죠..ㅡㅜ
  • 행인 (2006/10/18 10:40)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ㅎㅎㅎ
    그게 또 그렇게 이어지는군요. ㅎㅎㅎ
  • 산오리 (2006/10/18 09:02)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아마도 1만 2000년쯤? 아니면 10만 2000년쯤? ㅎㅎ
  • 행인 (2006/10/17 23:38)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에밀리오/ 아마 총기난사는 일어나지 않을 겁니다. 저분이 전 군을 돌아다니면서 정신무장을 시키는데 어찌 그런 과격한 일이 일어나겠습니까? ^^

    pilory/ 저분, 아마 내년 대선 이후를 생각하면 잠도 오지 않을 겁니다. 한국 최초 민간인 출신, 최초 '여성' 국방부장관~! OT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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