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행인 (2006/10/17 23:35)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티에프/ 남한사회에서는 친북하고 반미하면 그대로 진보로 포장되는 경향이 있죠. 일부 진보 내지 빨갱이라고 알려진 단체들 중에는 친북반미 덕에 진보취급 받고는 있지만 내용적으로 극우 그 자체인 단체들 많이 있습니다. 저 호소문 내놓은 주미철본, 그거 조중동이나 한나라당 같은 데서 진보로 분류해놓은 겁니다.
  • 티에프 (2006/10/17 22:27)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진보적인 시각도 잘못 가면 엄청 위협이 되고, 과격한 사상은 오히려 극우보다 더 위험하다는 느낌이 팍~ 들었습니다.

    백악관이 어디~~~ 놀이터인감..
  • pilory (2006/10/17 18:01)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이제 현실화 되어가고 있죠? 흐.. 미쳐
  • 에밀리오 (2006/10/17 14:28)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송영선씨.. 완전... 저 양반이 국방부장관하면... 모르긴 몰라도 누군가가 총기난사 정도는 할 것 같은 안타까운 기분이;;
  • 행인 (2006/10/17 12:57)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말걸기/ 당신은 내게 그런 말 처지가 안 될텐데... ㅡ.ㅡ+

    산오리/ 저도 그렇습니다. ㅎㅎ

    풀소리/ 정말입니다. 삶에 신선한 활력소를 주는 신문, 조선일봅니다~! 강추!!

    리우스/ 저는 등불 아래서 선언과 대중파업론을 보겠습니다. ^^
  • 리우스 (2006/10/17 12:33)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그래도 나는 선언과 대중파업론을 보느니 그냥 등불을 켜겠네...)
  • 풀소리 (2006/10/17 09:58)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ㅎ 산오리, 정말이에요?
  • 산오리 (2006/10/17 08:44)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누군가는 머리가 복잡하고 나태해 질때는 조선일보를 본다던데..
    머리가 맑아지고, 투쟁의지가 되살아난다면서...
  • 말걸기 (2006/10/17 01:40)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응. 좋아.
  • 행인 (2006/10/17 01:26)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정신건강을 위해서 한동안 당게에 들어가지 말아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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