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행인 (2006/09/27 21:41)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에밀리오/ 맞아요. 녹슬은 해방구라는 소설을 보면 그들의 치열했던 고민에 놀랄 때가 많습니다. 우린 지금 그 수준만도 못한지도 모르죠.

    손윤/ 그런 분들 뇌를 한 번 봤으면 좋겠어요. 도대체 어떻게 생겨먹었는지...
  • 손윤 (2006/09/27 17:45)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영웅주의 + 맑시즘을 이종 교배하려고 - 혹은 지향하려는 분들이 여전히 많다는 것에 ... on_ ... 이것도 영화 [슈퍼맨 리턴즈]의 영향탓인지 ... 쩝 ... ...
  • 행인 (2006/09/27 16:43)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choi/ 절대 불가능이옵니다...

    에밀리오/ 불가능합니다. 첫째, 대변인으로서 가장 필수요건인 외관이 받쳐주질 않습니다...ㅠㅠ

    말걸기/ 더 얘기해 줘봐야 걔들 알아먹지도 못해... 암시롱...
  • 말걸기 (2006/09/27 15:48)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이 글이 다가 아닌데... 뭔가 모자라...
  • 에밀리오 (2006/09/27 15:44)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행인님 대변인 추진 할꺼라면... 어서 당에 가입을 해야겠군요 ^^; (가입해도 욕만 먹을꺼 같지만 ㅠ.ㅠ) 그나저나 가입을 고민하고 있긴 하지만 학생위원회는 별로... (아니이게 대체 무슨 소리야;;) 그건 그렇고 몰랐군요. 지문날인거부운동 하시는건 알았지만 신분증이 없으신지는 >_<b
  • choi (2006/09/27 14:12)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행인대변인추진모임을 결성하고 싶었으나 지문날인거부운동을 몸소 실천하느라 행인 동지가 신분증이 없는 관계로 국회 출입이 불가능하다는, 아주 현실적인 어려움을 호소해 접기로 했습니다. 암튼 당게 알바들은 언제쯤 정신 차리려는지...
  • 에밀리오 (2006/09/27 12:32)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잘 모르는 부분에 대해서는 이야기 할 수 없지만... 옛날 빨치산 투쟁하던 분들 조차도 생활과 생존은 혁명의 전제조건이라고 했다는데.. 안타깝군요 ㅠ.ㅠ
  • 에밀리오 (2006/09/27 12:32)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뒷말이 다 잘렸군요 orz... 걍 설득력 있으시다 그런 이야기였어요 ^^;
  • 행인 (2006/09/27 11:38)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새벽길/ ㅎㅎ 하지만 참 서글프네요. 어머니가 가지고 있는 그 감수성에 대해 이해하지 못하면서 여성할당제씩이나 운운하는 이 당의 모습이 참 안타깝습니다.

    rmlst/ ?? 전 잘 보이는데요...

    산오리/ 결론은 버킹검이죠 ^^;;;
    싸가지가 없다기보다는 개념이 없는 거 같아요. 지들이 지금 뭔 소리를 하고 있는지도 잘 모르는 거죠. 산오리님 아시는 그대롭니다. ^^
  • 산오리 (2006/09/27 08:50)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아 C~ 넘 길어서 못읽겠어요. 결론이 뭐예요?ㅎ
    심최고가 나쁜짓했다는 거예요? 아님 심최고가 나쁜짓 안했는데, 싸가지 없는 것들이 심최고를 비난한다는 거예요?
    심최고가 비난 받을일 안(못)하고 다닐 인간이란 것쯤은 산오리도 좀 아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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