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행인 (2006/09/29 23:49)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무위/ ㅋㅋㅋ 제가 작업복 잠바 입으면 진짜 막 작업장에서 퇴근한 사람처럼 보여요 ㅋㅋ 당게에 글 안 올릴려고 했던 제 입장을 이제 좀 달리 가져야될 듯 합니다. 어쩔 수 없이 정치적 글쓰기를 해야할 상황이 도래했거든요. 그 때 자주 오셔서 좋은 글로 힘 주시기 바랍니다. ^^
  • 머프 (2006/09/29 19:10)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오......웬지 섬뜩한걸?? 칼만 잘 갈지 말고, 그 칼로
    뭔가 제대로 짤라 보기를...ㅎ
  • pilory (2006/09/29 19:03)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흐흐.. 잘 쳐야죠.... 시퍼렇게 날을 세워야...
  • 지각생 (2006/09/29 18:04)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한나라 검보다 강력한 검이 나오겠군요 :)
  • 말걸기 (2006/09/29 14:33)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10월에 진짜루? 몇 년이 지나 결국엔...
  • derridr (2006/09/29 14:04)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음...뭔지 궁금하옵니돠
  • 무위 (2006/09/29 13:50)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현재 대변인이 한인물 하다보니 좀 부담스럽겠네요. 차차기쯤엔 괜찮지 않을까요? 양복까지는 힘들어도 현장 작업복 잠바 정도는 구해드리지요.(카메라발 더 안받으려나???)
    당게에 또 오랫만에 놀러가봐야 겠네요. 예전엔 너무너무 짜증나기도 했었는데, 어느정도 포기할 사람들 포기하고나니 그러려니 해지기도 하더군요. 그래도 불현듯 열받긴 하지만서도.
  • 행인 (2006/09/29 13:35)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손윤/ 결혼이 절대적 가치를 가진 사회구성원으로서의 의무는 아니겠지만 여성주의자가 되기 위한 길에 걸림돌이 된다는 현상은 대단히 슬픈 일입니다....

    산오리/ 아니되옵니다!!! 신분증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일단 카메라 발을 받지 못합니다. 첫째로 양복도 없어요... ㅠㅠ
  • 산오리 (2006/09/28 15:29)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민주노동당 대변인 행인---->간만에 듣던 중 반가운 소리요, 추지해 봅시다. 신분증 없는 대변인...이것도 넘 멋진, 당당한 자격요건이 되는 거 같소. 어떻게 하면 되는 거요?
  • 손윤 (2006/09/28 12:35)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아주 오래 전에 어떤 분으로부터 들은 [한국에서 실천적인 여성주의자로 나대기 위해서는 절대로 결혼을 해서는 안된다]는 말이 생각난다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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