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기다/ 맞습니다. 엄밀한 의미에서 "전투경찰"은 그리 많지 않습니다. 거의 대부분이 소위 말하는 "의경"이고 의경자원입대자 중 70%~80% 이상의 사람이 집회시위진압업무를 전담하죠.
그러나 통상의 경우 이들을 모두 합해 "전경"이라고 합니다. 실질적으로도 시위진압에 동원된 사람들은 군복무를 위한 수단으로 그곳에 간 사람들인데, 결국 군인이라고 봐야합니다. 정부는 죽어도 이들이 군인이라는 사실을 인정하지 않지만, 어차피 이 사람들, 나오면 다 군복무한 걸로 되서 예비군으로 편재되죠.
아~~~ 안타깝도다!!! 그 막걸리를 눈앞에 두고 돌아서는 행인의 마음!!! 아 갑자기 막걸리 생각나네... 저도 술을 끊어볼까 여러 차례 시도했지만, 참새가 방앗간 그냥 지나치지 못하는 의지박약 때문에... 제가 그 자리에 있었다면, 서울에 제대로 왔을까 의문이네요... 아~~~ 암만 생각해도 아깝다, 그 막걸리...쩝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