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산오리 (2006/09/08 08:54)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회사에서 그정도의 실수(실책?)은 당장 징계감인데..ㅎㅎ
  • 행인 (2006/09/07 19:17)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박노인/ 그러게 말입니다. ㅠㅠ

    붉은사랑/ 제가 한 발 빨랐군요. ㅎㅎ 그나저나 이게 좋은 일이었다면 정말 기분 좋았을텐데... 뒌장이네요..

    네오/ ㅋㅋ

    배여자/ 맞아요. 비겁쟁이들... 빠져나갈 길을 보는 사람들이죠.

    곰탱이/ 그러게요. 그런데 항상 문제인 이런 분들이 여전히 "지도급 인사" 대접을 받으니 그게 미스테립니다.
  • 곰탱이 (2006/09/07 13:14)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권력욕과 명예욕을 추구하는 사람들, 이 사람들이 항상 문제이지요.
  • 배여자 (2006/09/07 10:36)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나도 이거 보고 정말 완전 분노했었는데 말입죠..비겁쟁이들.
  • NeoScrum (2006/09/06 19:24)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붉은사랑/ 흠.. 거기다 달까 하다가... 반성하라!
  • 붉은사랑 (2006/09/06 18:38)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네오,,큭...성명에 달아줘야 할 댓글을 여기다 달아놓았삼? 사회'진부' OTL 반성함 ^^;;
    행인,,안그래도 명단도 올려볼까 했는데...
  • 박노인 (2006/09/06 17:39)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남한의 그 원로님들은, 쇼당을 왜 그렇게 좋아하는지 몰라요. 중용의 도란게 향원이 되는걸 뜻하는게 아닐건데...
  • 무위 (2006/09/06 14:24)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결국 사퇴했군요. 전엔 짜증나서 당게에 거의 안갔거든요. 요즘은 가끔 가보는데 전보다는 많이 좋아진 것도 같고, 민노당 내부사정이야 짜증나긴 하는데 재미?도 있어서 한참을 보게 되더군요. 아무것도 모르고 걍 지역에서 열심히 활동하는 게 낫다 싶기도 하다가 가끔 궁금해서 당게에 가보면 재미는 있는데 동시에 우울해요 --;;
  • 행인 (2006/09/06 11:31)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돕/ 옙. 고백컨데, 돕님 글들을 보면 댓글을 달지 못하겠더군요. 항상 미안하기도 하고, 머 그렇습니다. ^^;;;

    네오/ ㅋㅋㅋ 동감 동감.

    말걸기/ 쪽팔린 일이지 머... 쪽팔리고 말면 그만인데, 이게 또 어떻게 이용될지 갑갑하이...

    산오리/ 저도 뒌장입니다. 쩝...
  • 행인 (2006/09/06 11:29)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레이/ 허거... 그게 사람마다 다를 수도 있고욤...

    게다가 막걸리 독에 빠지는 것은 위험할 수 있으니 재고 하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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