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산오리 (2006/09/06 08:51)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민주노동당 당귀위원장 했던 분하고 같은 종류의 인간들이 많네요..뒌장.
  • 말걸기 (2006/09/06 07:23)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정부는 범대위를 얼마나 우습게 볼까? 그들의 지도부가 '우린 타협하려고 해'라고 말해버렸으니... 아이고...
  • NeoScrum (2006/09/06 04:03)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그 77인의 성명이 기회주의적이라는 거야 다시 말할 필요가 없을 거 같고, '사회진보연대' 성명이 '너무 어렵다'는데에도 절대적으로 동의. 사회'진보'연대가 사회'진부'연대로 바뀐 줄 알았음. 반성하라!
    슬쩍 쳐다봐도 "요지의, 근저에서부터, 사태의 본말을 호도, 협의매수... 등등.." 사용하는 단어들이 마치 70년대에 나온 성명같아서리.. 게다가 주석이 달린 성명이라니.. 흐..
  • 돕 (2006/09/05 23:47)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그래요. 적당히 양측 주장을 섞은 기회주의적 태도에요.
  • 레이 (2006/09/05 22:06)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꼭 지평막걸리여야 하는 것은 아니지라? 피부관리에 신경써야 할 계절, 한 번 해보고 싶은 방법이네요. ㅋ
  • 행인 (2006/09/05 20:58)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정양/ 놉~! ^^
  • 행인 (2006/09/05 20:58)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전김/ 자기 자리 찾는 것이 젤 어렵던데요... ㅜㅜ

    산오리/ 그런 차원에서 딸깍발이를 해석하는 것도 가능하겠지만요... 이런 분들은 그냥 솔직하게 열우당으로 가주시는 것이 아름답죠. 왜 안 가고 이렇게 속을 썩일까나...

    손윤/ "옹립" 그 단어 지금도 계속 이어집니다. ㅋㅋ 암튼 남한사회가 망령이 지배하는 사회라는 것에 동의합니다. 그 망령들의 오묘한 조합이 또 이해하기 힘든 사회현상을 낳고 있구요.

    박노인/ 그러게 말입니다. 물론 좌파라고 민족이슈를 이야기하지 말라는 법은 없지만, 이정도 되면 이건 완전 우파의 논리지 좌파의 논리는 아니거든요... 저 역시 난감합니다...
  • 박노인 (2006/09/05 20:27)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극우 혹은 우파의 이슈인 민족문제를, 나름 좌파 들이 이야기하고, 이야기 해야하는 현실이, 난감할 때가 있어요. 난감하죠.
  • 정양 (2006/09/05 18:29)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다시 음주의 길로 들어서심은..?
  • 손윤 (2006/09/05 14:06)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아주 예전에 ... 전O협이라는 단체에서 ... 의장님 의장님 우리 의장님이니 옹립이라는 단어를 사용하던 것에 학을 땐 적이 있는데 ... 쩝 ... 이 분도 다물군의 영광을 부르짖는 주몽이라는 TV 속의 상상의 세계에 너무 몰입한 것 같습니다.

    참 ... 이 분들 볼 때마다 솔직히 짠합니다. 그들이 뚜벅뚜벅 걸어온 길은 정말 안스럽지만 ... ... 결국, 김구의 망령이예요. 박정희, 김구, 이승만의 망령이 한국이라는 도시를 배회하고 있어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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