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산오리 (2006/09/05 09:08)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이 양반은 노무현을 위해 일편단심, 딸깍발이의 정신을 철두철미하게 지키고 있는 것이죠..존경받아 마땅할 듯..
    그런 일편단심을 위해 민주노동당도 확실하게 노무현편을 만들고 싶었던 것이겠지요. 아예 민주노동당 대표로 출마하실 일이지..ㅎㅎ
  • 전김 (2006/09/05 03:41)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뉴스는 보았는데, 결국 사퇴로 결말지어졌군요.자기 자리를 찾는 것이 어려운 일은 아닐지언데...
  • 행인 (2006/09/05 02:49)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멒/ 그러3~~ ^^

    말걸기/ 그 쉑이 막걸리 목욕할 줄 알았나... 암튼 지평막걸리 무진장 먹긴 했는데, 이젠 옛맛이 나질 않아서리... 쩝...

    달군/ 거꾸로 박혔으면 아마 아킬레스건에 이상이 있지 않았을까 싶으요... ㅋ

    슈아/ 사실 이건 잼나게 산 것이 아닙져... '싸가지' 없이 산거랍니다... 에효, 망신이여...

    azrael/ 술찌개미엔 또 아픈 추억이... 못살던 때에 그게 밥 대신이었는데, 혹시 굉이님도...?
  • azrael (2006/09/04 22:08)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크하하..어려서 술찌개미 먹고 헤롱대던 생각이 문득..ㅋ
  • 슈아 (2006/09/04 20:31)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역쉬...잼나!
    전 어렸을 때 이렇게 재미나게 못 살았죠?? 아쉽다.
  • 달군 (2006/09/04 18:43)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ㅋㅋㅋ 쓰셨군요. 역쉬 잼나삼.실감나는 묘사입니다.
    잠수를 했더라면 얼굴도 아직 동안일 것을...크크크
  • 말걸기 (2006/09/04 12:16)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잠자지 말고 함게 목욕하지 그랬어... 얼굴도 살짝 담가가면서... 더 이상 받지 못할 막걸리... 실컷 목욕이라도... 안타깝겠다...
    그나저나 행인이 동안인 게 어려서부터 지평막걸리 드셔서 그러남?
  • 스머프... (2006/09/04 11:58)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넘 길어...쪼매 시간을 두고 천천히 봐야 겠구먼~ ^^
  • not (2006/09/02 23:15)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아... 그렇군요. 힘내자구요!!
  • 행인 (2006/09/02 17:21)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not/ 그러기엔 넘 일르지.

    홍실이/ 할 말이 없슴돠... 하지만 그냥 주저앉을 수도 없죠

    말걸기/ 죽나 안 죽나 해보지 머.

    에밀리오/ 결정은 신중하게. 그러나 오시게 되면 한칼 싸움질을 각오하셔야합니다. ^^

    산오리/ 솔직히 말씀드리면 문제는 쪽수가 아닐런지... ㅠㅜㅜ

    손윤/ ㅋㅋㅋ

    곰탱이/ 갈데까지 간 건 아니죠. 이건 언제나 있어왔던 일이구요. 내부의 적을 축출하지 않고는 언제고 어디서고 해결되지 않을 문제입니다.

    azrael/ 그걸 그들은 모르죠. 그리고 이제 그 위험을 느끼게 해줄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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