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zrael (2006/09/01 20:34)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피부에 와 닿을만큼 충분히 위험스러워 보이는데요..
  • 곰탱이 (2006/09/01 15:12)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이제 민노당이 갈 때까지 간 건가요? 헤쳐 모여 할 시기가 되면 헤쳐 모여야죠. 그게 순리인 것 같은데... 상황을 잘 모르겠지만 말이죠. 이제 우리 어머니 민노당에 관심 가지게 할 수 있는 기회가 왔는데... 쩝...
  • 손윤 (2006/09/01 12:29)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사회당 지지자인 손윤은 꿀먹은 벙어리가 될래요 ... ^^;
  • 산오리 (2006/09/01 09:23)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요즘은 하도 당 지도부가 개판이라, 도대체 일반당원은 뭘해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행인님! 우리 뭐하면 좋을까요?ㅎ
  • 에밀리오 (2006/09/01 04:11)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orz... 민노당 가입 해야하는건가 말아야 하는건가;; 고민 중 ㅠ.ㅠ
  • 말걸기 (2006/09/01 00:38)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문성현이나 김선동, 임동규나 이용대, 최규엽 등등은 높은 건물 위에서 구명조끼를 입고 있거덩. 보트와 함께... 쯔나미에 안 죽어. 몰랐구나.
  • 홍실이 (2006/08/31 22:16)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아... 무슨 말을 해야할지.... ㅡ.ㅡ
  • not (2006/08/31 21:57)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이제 미련을 버릴까봐요...
  • 행인 (2006/08/31 21:15)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말걸기/ ㅋ

    에밀리오/ 그쵸...

    손윤/ ^^;;;

    박노인/ 그 드라마를 기억하고 계시는군요. 그 희열이 너무나 그리워지는 요즘입니다...
  • 박노인 (2006/08/31 19:20)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당사에서 마지막까지 봤죠. 종필이형과 노회찬...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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