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손윤 (2006/08/19 10:19)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요즘 슬럼프인지 글을 쓰지를 못해서 ... 그냥 예전에 다른 분 글을 읽고 쓴 글을 재활용 - 잘못하다가는 재활용 전문 블로거가 될 것 같은 불길함이 ㅡㅡㅋ - 해서 트랙백 신고합니다. ^^;
  • chanhoo (2006/08/19 09:40)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비뚤어진 아이들이 있는만큼 비뚤어신 선생님이 있습니다. 사랑의 매와 폭력은 확연히 다른거죠
  • 초보좌파 (2006/08/18 22:08)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교권이란 말이 있습니다..'교권'이란 말은 교사가 가진 권위를 그대로 들어내는 표현입니다...교권이 아니라 인권이어야 합니다..전 교권을 버렸습니다...사랑의 매는 없습니다, 그건 다만 폭력일 뿐입니다....
  • 말걸기 (2006/08/18 21:15)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학교, 참 잼있어. 저 정도면 폭력으로 감방 가야 하는데... 안간단 말여...

    근데... 블로그 물들였네...
  • ScanPlease (2006/08/18 20:58)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폭력'을 '사랑'으로 둔갑시키는 것이 일반화되어있는 것 같아요.
  • 조커 (2006/08/18 18:58)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일반적인 사랑과는 전혀 다른 사랑을 추구하는 사람들도 있는 법이지요...




    <img src='http://pds2.egloos.com/pds/1/200607/11/60/b0018160_22345424.jpg'>
  • 스머프... (2006/08/18 16:24)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난, 저 기사 보고 애들 때린 그 선생놈 죽여버려야한다고 생각했어요. 아니, 무슨 짐승 잡는것도 아니고 애들을 저런식으로 때린다는게 지금 있을법한 일입니까?? 너무너무 열받아서 그날 밤 잠이 안오더라구요. 우리 아이도 저렇게 맞지 말란법 없잖습니까?(사실, 우리아이 니네아이 할것없이 우리모두의 아이들이지만..쩝~)
  • 손윤 (2006/08/18 14:00)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트랙백 보내고 싶지만 ... 음 ... 공지글은 트랙백 기능이 없기에 흔적 남깁니다. ^^;
  • 행인 (2006/08/18 09:17)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손윤/ 제 글은 언제든지 쓰시고 싶은 곳에 쓰실 수 있습니다. 아, 그런데 손윤님 블로그는 찾질 못하겠네요... 혹시 나중에라도 보시면 블로그 주소 남겨주심 감사하겠습니다. ㅎㅎ
  • 행인 (2006/08/18 09:12)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무위/ 우리 사회에서 통일이라는 화두를 이야기하기에는 너무나 개별적인 인식의 차이가 큰 듯 합니다. 1국 2체제론이라는 연방제의 주관적 낙관을 절대진실처럼 받아들이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아예 통일이라는 구조적 변화 자체를 거부하는 사람이 있는데 그 사이의 무수한 스펙트럼에 대해선 서로간에 이야기하기조차 꺼려하는 분위기죠.

    &quot;반전 반핵 양키고홈&quot;의 구호가 어느 순간 &quot;반전 반미 평화&quot;로 바뀌는 것을 보며, 참담함을 느끼기도 했는데요... 저도 다시 포스팅을 할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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